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사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한화 신설지주, 전략·재무·기획 임원 전면 배치
한화그룹이 8월 출범시키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사내이사진을 전략·재무·기획 임원 중심으로 꾸린다. 김동선 부사장은 신설 지주 등기임원에는 오르지 않고 주요 계열사의 미래비전총괄 역할을 맡는다. 신설 지주는 한화의 테크솔루션·라이프솔루션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 성격이다. 한화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모멘텀, 한화
2026-05-20 16:00 김형락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희성·LT 양대 지주사에 범LG 재무라인 집결
희성그룹과 LT그룹의 지주사격 회사인 희성전자와 LT에는 LG 및 범LG 계열사를 거친 전문경영인 OB 멤버들이 전면 배치돼 있다. 양측 모두 재무·전략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핵심 자리에 앉히며 안정적인 독립 경영 체제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그룹 내 별도 지주사인 LT는 올해 권영락 전 희성화학 사장을 감사로 선임해 계열 전반의 재무현황을 들여
2026-05-20 15:01 김동현 기자
이슈 & 보드
두산, SK실트론 인수 임박…SPC 신설 유력
두산그룹의 SK실트론 인수 계약 체결이 임박하면서 시장의 시선은 인수 주체로 옮겨가고 있다. 거래 규모가 5조원 안팎에 이르는 만큼 주요 계열사가 직접 인수하기보다 신설 특수목적법인(SPC)을 앞세우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과거 테스나(현 두산테스나) 인수에 활용한 SPC인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의 거버넌스와 인력 구성을 그대로 따를 가능성이 높다는
2026-05-20 14:53 감병근 기자
오리온, 해외투자로 공시집단 편입…이사회 체계 주목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새로 편입된 오리온그룹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해외투자로 불어난 몸집보다 이를 떠받쳐온 이사회 의사결정 구조다. 해외 제과법인 증자와 생산거점 투자, 바이오·음료·콘텐츠 등 비제과 분야 출자, 계열사 지급보증 안건이 누적된 만큼 공시집단 지정 이후에는 각 의안의 보고·의결 절차와 이사회 책임이 한층 더
2026-05-20 10:31 허인혜 기자
SKC 증자 성공 뒤엔 이사회…의사결정 추진 동력 평가
SKC가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역할이 재조명받고 있다. SKC 이사회가 증자 규모와 시기를 결정하는 문제부터 최종 시행 여부까지 키를 쥐고 추진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서 증자를 추진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 역시 이사회에서 모아졌다. 이사회가 증자 추진 과정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회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의견을 내온 점
2026-05-20 08:1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