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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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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유나이티드제약 '첫 평가', '경영성과' 제외 모든 항목 2점대
1987년 설립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업력은 38년이다. 수익성이 높은 전문의약품(ETC)을 주력 제품으로 삼아 꾸준히 흑자를 내온 덕에 더벨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 부문의 높은 점수를 득했다. 그러나 아직 이사회 정보접근성과 구성부문 등 미비한 시스템을 나타내며 취약성을 보였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
2025-10-01 16:06 김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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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새로 짠 보령컨슈머, 보령 의존 줄여 수익확대 방점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지난해부터 적자 자회사를 처분하고 이사회 전열을 가다듬었다. 새로운 대표이사를 내세워 실적 향상에 힘쓴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 100% 자회사로 보령과의 내부거래를 제외한 실적이 보령 연결실적에 반영된다. 아직까진 보령 상품 비중이 높고 자체 제품이 적어 수익성이 미미하다. 모회사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을 높이는 과제가 주어졌다
2025-01-17 09:11 정새임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유나이티드 이사회, 오너 주도 '견제미비' 경영성과는 우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사회는 공동 대표이사인 오너 1·2세를 주축으로 이뤄진데 따라 경영진에 대한 견제기능에 우려를 낳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이사회 중 사외이사도 3명 뿐이다. 전반적인 개선이 요구되지만 자발적으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다. 우수한 경영성과도 돋보이는 지점이다. 매년 최대 실적
2024-12-24 08:59 정새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