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금융지주 이사의 복잡한 속내…높아진 수익률에 불안감
이슈 & 보드
NS홈쇼핑, 홈플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오너2세 승계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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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의결권 강화…사외이사 판단 깐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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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존재 이유는 더 나은 퍼포먼스"
체질을 바꾸고 있는 기업의 이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사업 재편과 실적 부진, 주가 하락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이사회가 내려야 하는 판단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최근 수년 사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SKC는 이 질문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나는 기업 중 한 곳이다. 최근 경기도 과천시 소재 유클릭 사무실에서 만난 김정인 SKC 사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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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개편은 부자 감세 아닌 성장엔진 복원
"한국의 상속세는 이미 부의 세습을 막는다는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징벌적 과세 수준에 이르렀다. 상속세 제도는 기업의 성장 의지를 꺾는 한편 중산층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한국증권학회 회장을 거친 재무와 회계부문 전문가다. GS건설과 LG이노텍, SK엔무브와 삼성SDS 등 8개 기업의 전현직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공
인사위원회, 회사 미래 10년 좌우할 컨트롤타워
이사회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감사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사후 통제형 거버넌스에서 벗어나 인사위원회를 축으로 사전 전략형 의사결정 구조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상법 개정 영향으로 주주 행동주의가 확산하고 그에 따라 주식 인센티브 정책 확대 등으로 이사회 내 인사·보상 역할 중요성이 커졌다. 글로벌 시장에선 보편화한 이 흐름
더보드 지수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경영성과
Strength : 참여도Weakness : 경영성과
황금낙하산 리포트
행동주의 개입 명분 만드는 역설
더 이상 기업들이 조용히 황금낙하산을 조항에 끼워넣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행동주의의 개입으로 황금낙하산 조항을 둘러싼 분쟁이 대두되면서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감지가 예민해
2026-04-22 10:13
허인혜 기자
저평가 팩터 점검
마크로젠 주담대 마지노선, 사실상 청산가치 구간
마크로젠 오너 2세 서수현씨가 보유 주식을 담보로 한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다시 연장할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담보 유지비율을 감안하면 주가가 1만4800원 아래로 떨어질 경우 추
2026-04-21 15:17
이돈섭 기자
KT&G 자사주 일거 소각 호평 속 사외이사 역할은
KT&G가 발행주식의 10%에 육박하는 자사주를 기존 계획대로 전량 소각한다. 시장에서는 분할 처분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개정 상법 취지를 적극 반영해 일괄 소각하는
2026-04-20 15:56
Board Change
어피니티,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개편 마무리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재편했다. 민병철 전 대표가 퇴사하면서 김의철, 김형준 부대표 중심의 운영 체
Free 2026-04-17 10:35
감병근 기자
자사주 46% 일성아이에스, 마법 풀려도 경영권 방어
코스피 상장사 일성아이에스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자사주의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46.1%에 달한다. 선제적
Free 2026-04-17 16:17
더보드 노트
빠져도 괜찮은 이사회는 없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서도 어김없이 이사회 출석률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연금은 일부 기업 이사들의 저조한 출석률을 문제 삼으며 반대 의견을 냈다. 출석은 그 자체로 능력을
Free 2026-04-20 07:54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