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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개정상법 대응에 분주…거버넌스로 교육 확대
몸집 최고 삼성그룹 이사회, 계열사당 규모는 평균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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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열사 이사회 자체평가 실시…내부 점검 체계 갖춰
theBoard Interview
삼익악기 정인모 독립이사 "주주가치 신경쓸수 밖에 없다"
삼익악기 이사회의 키워드는 ‘신·구(新·舊)의 조화’다. 올해 신규 선임된 이해선 독립이사는 1955년생으로 CJ제일제당과 코웨이를 이끈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함께 이사회에 합류한 정인모 독립이사(사진)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연쇄 창업가다. 30년 넘게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을 동시에 영입해 전통 제조기업의 경영 경험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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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마스턴운용 독립이사 "이사회는 단기이익 경계 역할"
서유석 독립이사는 금융투자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현재 마스턴투자운용 이사회에 몸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시절 전문성을 살려 마스턴운용 이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금투협회장 시절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의 열쇠는 거버넌스 개혁이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으며 한국 증시가 본격 반등하던 시기의 포문을 연 인물이기도 하다.그는 업계 대표로서 제도를
"비상장사도 독립이사 필요, 인센티브로 유인해야"
최근 시행된 개정 상법은 상장사 이사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때문에 비상장사와 상장사 사이의 거버넌스 측면에서 간극이 벌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심재만 클레어인베스트먼트 대표(사진)는 이러한 환경에서 비상장사도 상장사처럼 독립이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필요성의 근거는 소액주주 보호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이다. 그는 비상장사에서 독립이사의
더보드 지수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경영성과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두산 지주·에너빌리티만 '자문단'…밥캣엔 없다
두산그룹이 독립이사 후보를 검토하는 외부 기구를 ㈜두산과 두산에너빌리티 두 곳에만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회사는 회사와 독립된 외부 인사 3인으로 독립이사후보추천자문단을
2026-08-14 10:23
안정문 기자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4대 금융지주 여성 이사 30%…의장 절반도 여성
4대 금융지주 이사 40명 가운데 여성은 12명으로 30%를 차지한다.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를 합친 81개사 전체 여성 이사 비중(20%)보다 10%포인트 높고, 4대 금융
2026-08-14 10:40
조은아 기자
김동관이 이끄는 한화…재계 가장 젊은 이사회
한화그룹이 국내 대기업 중 가장 젊은 이사회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 7개 계열사 이사진의 평균 연령은 55.6세다. 10대 그룹 계열사와 4대 금융지주 총 82개사 이
Free 2026-08-11 11:10
감병근 기자
해운 CEO와 PE 파트너…현대글로비스의 외국인 이사들
2025년 말 기준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에는 외국인 기타비상무이사 2명이 재임하고 있다. 노르웨이 국적의 얀예빈왕 이사와 미국 국적의 타나카 조나단 마샤스웨 이사다. 두 외국인
Free 2026-08-11 11:08
허인혜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KB금융, 정보접근성 금융지주 1위…평가체계는 숙제
KB금융지주가 올해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이사회 정보공개를 강화하며 점수를 끌어올렸다. 이사회와 개별 이사의 활동 내역을 공개하는 정보접근성은 8개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점
Free 2026-08-07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