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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경영진 무관심은 정보보안 활성화 걸림돌"
그룹 & 보드
빈대인 회장 연임에 BNK금융 이사회 영향력 '극대화'
D&O 재설계
보험업계 "신규보다 갱신, 활용도 높이고 보상 개선해야"
theBoard Interview
"이사 책임추궁, 형사보다 민사로 전환돼야"
"우리나라는 이사에 대한 민사적 책임추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배임죄 등 형사적, 행정적 제재에 집중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선진국처럼 형사적 접근 대신 민사적 책임추궁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습니다". 양희석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업지배구조 측면에서 임원들에 대한 책임 추궁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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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친화적 거버넌스, 실용적 개선책 마련이 그 시작"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제도가 속속 마련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건 당사자 기업의 의지다. 기업 스스로 거버넌스를 주주 친화적으로 바꿔갈 노력이 없다면 거버넌스 개선 자체는 요원할 수 있다. 미국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에서 일본과 한국 시장 리서치를 총괄하고 있는 우에노 나오코 VP(Vice President of Research &
"거버넌스 업그레이드는 채찍과 당근 균형 이뤄야"
주식시장이 뜨겁다. 반도체와 방산 기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정부와 국회가 주도하는 거버넌스 개혁이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면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다.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일까.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오아시스매니지먼트 설립자 세스 H. 피셔(Seth H. Fisher·사진) CIO(최고투자책임자)는 더벨과의 서면 인터뷰
더보드 지수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경영성과
Strength : 참여도Weakness : 경영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