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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 보드
동국제강그룹, 계열사 사외이사 독립성 보장 '옥에티'
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커지는 보수위 중요성…미등기 오너 보수도 도마 위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EQT, 해외 산업전문가 SK쉴더스 사외이사로 적극 활용
theBoard Interview
거버넌스 우등생 SM 이사회 의장의 '브레이크 역할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사회는 국내 상장사 중에서도 탄탄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주주활동을 계기로 SM 경영진은 이른바 'SM 3.0' 체제를 선언하며 거버넌스 재편에 나섰고 경영권 분쟁을 거치며 이사회 전원을 새로 꾸렸다. 그 변화의 한 가운데서 이사회를 이끌고 있는 인물이 문정빈 사외이사(사진)다. 현재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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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부패 수사하다 사외이사 해보니"
"25년여간 검사로 일하며 반부패수사부(옛 특별수사부)에서 수사를 많이 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저는 형사·법률 리스크 전문가죠. 기업 비리와 부패를 수사하며 '사후 처벌'보다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대표 변호사로 일하면서 사외이사 활동에 시간을 쪼개 법률 리스크를 자문해 주고 있습니다." 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 변호
"티웨이항공 출자 과거보다 미래 보고 결정"
"소노인터내셔널의 리조트 사업은 제가 조언할 게 없을 정도로 탄탄합니다. 주력 자회사인 티웨이항공이 어떻게 다른 저비용 항공사(LCC)와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면서 실적을 개선할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죠. 유럽 노선 운영권이 전략적 자산이 될 것이라 봤습니다. 이사회에서 여러 시뮬레이션을 검토한 결과 자금을 지원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더보드 지수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구성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Strength : 참여도Weakness : 경영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