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Board Change
상폐 위기 비덴트, 이사회 전원 교체로 경영개선 추진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김동관 부회장 이사회 등장, 한화 공직자 영입 속도
산업은행 & 이사회
출자기업 이사회 구성 최대 변수는 정권 교체
theBoard Interview Free
박태진 전 JP모건 한국 회장 "제도보다 사람이 중요"
글로벌 투자자들이 보기에 우리나라 기업 거버넌스 수준은 어떨까. 글로벌 금융시장 관점으로 국내 기업을 지켜보다가 이사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업 안으로 들어온 박태진 전 JP모건 한국 회장 겸 아태지역 부회장(사진)은 최근 더벨과 만나 "기업들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기업 성장을 돕는 파트너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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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첫 사외이사 수책위원장 "운용사도 감시 필요"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수탁자책임위원회 위원장에 법조인 출신의 신선경 사외이사(사진)를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수책위를 이끄는 건 국내 운용업계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국민연금 출신인 이석원 대표 체제에서 의결권 행사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과정에서 나온 결정이다. 이는 단순 인선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기관투자자 역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체인 만큼 스스로 거
이사회에 스며든 AI "상시적 감시체계 강해진다"
인공지능(AI)이 이사회 안으로도 스며들고 있다. 일부 사외이사는 AI를 활용해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기업 리스크를 점검한다. 해외에선 AI를 이사회 멤버로 들이는 시도도 나오고 있다. AI는 기업 거버넌스 풍경을 어떻게 바꿔갈까. 최근 만난 이종섭 SM엔터테인먼트·위메이드맥스 사외이사(사진)는 이사 개인의 전문성 가치가 더 중요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사회
더보드 지수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Weakness : 구성
Strength : 참여도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지배구조 분석 한솔케미칼
최대주주 되찾은 오너일가…남은 과제는
한솔케미칼 오너일가(조동혁 회장 외 특수관계인)가 최대주주 지위를 되찾았다. 지난해 8월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이 개인 채무 상환을 위해 보유 지분 일부를 GS에 매각하면서 국민연
2026-07-06 08:23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소노인터내셔널
IPO 본격화 후 오너 영향력 줄이고 독립성 강화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난해 3월31일 이사회를 재편하며 사외이사 5명을 한꺼번에 선임했다. 같은 날 창업주의 부인인 박춘희 명예회장이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2008년 이후 17년 가까
2026-07-03 11:21
안정문 기자
KB국민은행, 디지털 전문가 사외이사 후임 물색
올해 3월 연임한 문수복 KB국민은행 사외이사가 임기 중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후임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 이사는 카이스트(KAIST) 교수 출신으로 KB국민은행 이사회에서
2026-07-03 10:42
GS건설, 이사회 오너 몫 대신 CSSO 배치
GS건설이 12년간 유지해온 기타비상무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오너일가의 그룹 차원 감독 기능보다 안전·공
Free 2026-07-01 08:31
이슈 & 보드
한화, 신설지주 앞둔 세 차례 설명회…검토 내용보니
한화의 신설 지주회사 설립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사외이사들이 분할의 필요성뿐 아니라 특정 주주에게 미칠 영향과 신설 지주회사의 성장 전략까지 집중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Free 2026-06-30 08:23
소노인터내셔널, IPO 앞두고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소노인터내셔널이 기업공개(IPO)를 공식적으로 재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이사 구성을 변경했다. 시니어 부문을 총괄하던 권광수 대표가 사임하면서 이광수·이병천 2인 각
Free 2026-07-01 09:23
김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