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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감위의 진화
노동 전문가 품었다, 삼성이 보는 다음 리스크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4기 출범과 함께 진용을 새로 짰다. 눈에 띄는 건 노동 이슈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이다. 고용노동부 출신 노동 정책 전문가와 노사관계 연구자를 새 위원으로 영입한 데 이어 노동인권 소위원회도 신설했다. 준법과 내부통제, 지배구조 중심이던 준감위의 관심 영
지배구조 분석 HS효성
지주사 요건 마침내 충족…계열분리 시점 가까워졌나
이사회 분석 두산로보틱스
첫 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 53%의 속사정
SK하이닉스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HS효성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두산로보틱스
우리금융지주 금융
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사내이사진도 재편…군 출신 전문가 합류
대한토지신탁이 군 시설사업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진에 합류시키며 경영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과 리츠 사업에 이어 건설 및 공공개발 역량까지 보강하면서 새로운 사내이사 3인 체제를 완성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 이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리 전공으로 공학박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합적 정합성을 평가
Board Change
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 4월 중순 효성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
더보드 노트
파이를 나누는 규칙
AI를 만난 이사회
더보드 노트 Free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었는데
데스크 칼럼 Free
삼성전자 이사 보수 계산법
성과와 한계, 6년의 실험은 어디까지 왔나
KB금융 회추위 3년의 기록
이른 경영 승계 준비, 지배구조 선진화 확립 전 속도
피플 & 보드
타임폴리오운용, 첫 사외이사에 박정림 전KB증권 사장 선임
이사회 분석 한화생명
'지속가능경영위→ESG위' 변경, 한화그룹 통일성 고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가온전선, 핵심지표 절반 미준수 '뒤처진 거버넌스'
코스모화학, 감사기구 소통 확대 합격점
포스코인터, 지배구조 준수율 86.7%…주주권 강화 박차
'준수율 90%' 첫 돌파 LG화학, 이사회 의장도 '외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