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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녹십자, 이사회 평가 상세 공개…의장은 오너 일가
녹십자는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해마다 평가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재선임에도 반영했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아직 명문화하지 않았고 독립이사만의 회의도 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허은철 대표이사가 맡았다. 녹십자는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
NHN, 정보공개·평가체계 강점...이사회 구성은 아쉬움
SK아이이테크놀로지, 의장에 독립이사…이사회 평가 공개
녹십자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NHN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구성
SK아이이테크놀로지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LS마린솔루션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LS마린솔루션, 이사회 운영 미흡...경영성과와 간극
LS마린솔루션은 경영 성과와 이사회 운영 사이의 간극이 컸다. 주가와 주주환원은 시장 평균을 넘었지만 이사회 의장인 구본규 대표이사의 출석률은 13%에 그쳤다.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감사위원회 밖에 없었다. LS마린솔루션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56.4점 낮았
HJ중공업, 높은 출석률에도 평가 부진…주주환원 미흡
HJ중공업 이사회는 높은 회의 출석률과 독립이사 중심의 감사위원회 구성에서 강점을 보였다. 주요 사업과 거래 안건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부적격 임원의 선임을 제한하는 절차도 갖췄다. 다만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체계와 주주환원 정책은 미흡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1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1.4점 낮았다. 이사회 평가
롯데정밀화학, 평가 후 재선임에 반영…평가개선 양호
롯데정밀화학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5.4점 낮았다. 참여도와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3개 영역은 평균을 넘었다. 선임사외이사를 두고 최고경영자 승계 규정과 독립이사 평가 체계를 갖췄다. 반면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은 아직 정하지 못했고 홈페이지에 올린 이사 정보도 이름과
더보드 노트
WCD, 다음을 위한 10년
반복되는 '무늬만 계획'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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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가 모독받지 않길
태광산업, 이사회는 무엇을 결정했나
유일로보틱스, 사내이사 중심 이사회…교육도 미실시
제이에스링크, 독립이사 떠난 이사회…4인 사내이사로 구성
'형제경영 본격화' 에프에스티, 차남 장경록 이사회 합류
코오롱인더, 대표이사 중심 이사회…평가 기준도 부재
하나머티리얼즈, 이사회 구성 약점...경영성과만 선전
RFHIC, 재무성과 우수…이사회는 '오너 의장·소위원회 0'
CJ대한통운, 첫 자체 평가로 체계 정비…실적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