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독립이사 중용 코드
대기업 러브콜 관료·법조인에 집중
겸직 독립이사 집단에서는 관료·법조·대형 로펌 출신의 비중이 단일기업 재직자보다 최대 2.6배 높았다. 관료와 법조, 대형 로펌 경력을 가진 독립이사에 대한 선호가 상대적으로 강했다는 의미다. 전체 독립이사에서 각 경력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해도 겸직 독립이사의 경력 구성은 달랐다.
이슈 & 보드
보령 분할 중단 기준 500억…보유 현금 고려한 마지노선
빅딜 그 이후
한화오션 이사회 개편, 사내이사진에 내·외부 인사 공존
삼성전자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HD현대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보령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한화오션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이사회 분석 삼성화재
캐노피우스 주주대표 의석 확보해 인오가닉 수준 높여
삼성화재가 캐노피우스 이사회에 참여해 주요 의사결정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글로벌사업·투자 책임자를 주주대표 이사로 들여보내 양사 사업 협력과 성장전략을 조율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캐노피우스 지분을 40%로 높인 뒤 언더라이팅 협력 수준을 한층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주 관점으로 자본·장기 성장 논의 참여 캐노피우스의 2025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제임스
한미 오너가 분쟁
신동국, 라데팡스 지분 매입 제안 두고 엇갈린 주장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둘러싸고 4자 연합을 결성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이하 라데팡스)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상반된 주장을 내놓고 있다. 라데팡스는 보유 지분에 대해 신 회장 측의 매입 제안이 있었다고 밝혔는데 신 회장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1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최근 라데팡스가 특수목적법인(SPC) 킬링
지배구조 분석 BGF리테일
방계 지분 줄고 직계는 지주사로…홍석준·홍승연 전량 정리
BGF리테일에서 방계 친인척의 직접 지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2017년 지주사 전환 이후 홍석조 BGF그룹 회장과 두 아들의 지분은 지주사 BGF로 모인 반면, 사업회사에 남아 있던 방계 지분은 단계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이다. 최근에는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과 장녀 홍승연씨가 BGF리테일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 홍 회장이 지난 5월 남아 있던 주식을 전량 매각한 데
더보드 노트
독립이사의 임기와 독립성
더보드 노트 Free
고려아연 2년 분쟁이 남긴 것
데스크 칼럼 Free
삼성이 성과급으로 얻은 것
슬기로운 세대교체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SKT 이사회 활동량 통신 3사 선두, LGU+는 '한산'
Board Match up 제주항공 vs 트리니티항공
제주 안전 별도 심의, 트리니티 내부거래·보상 분리
여성에 젊은 전문직 경력…다양성 측면 인기요소
지배구조 분석 한미사이언스
웃돈 얹어 산 신동국 지분, 배당은 대출 이자 절반
이재근 체제 KB금융
'참호 구축’ 없었다, 스스로 입증한 승계 정당성
핸즈코퍼, 상장적격성 심사 후 거버넌스 개편
제주항공 독립이사 과반, 트리니티 대주주 중심 이사회
Board Change
미래에셋증권, 당국자문 거친 재무학자 일시이사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