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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생금융 2.0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금융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 있다. 전 정부 시절 이자장사 비판에 시달렸던 은행권은 상생금융 대책을 마련하고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는 데 분주했다. 최근엔 이자장사 논란이 한창이던 시절보다 개선된 실적을 내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또 민생에 방점을 찍은 새 정부가 들어서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젠 규모를 키우는 것 만큼이나 지속 가능한 지원책 마련이 관건이다. 금융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상생금융 2.0 현황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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