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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앞두고 상장사 이사회 재편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자산이 2조원 이상으로 불어나면 현행법에 따라 이사회 시스템을 보다 체계화해야 한다. 최근 상법 개정으로 산업계 안팎의 사외이사 수요는 유례없이 커지기도 했다. theBoard는 이사회 확대 재편을 앞두고 있는 기업 면면을 분석, 이사회 체계화를 통해 해당 기업들이 가져올 효과를 가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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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2조원 이사회 재편 트리거 Free
승계도, 감사위도…'2조 클럽' 앞둔 유진기업의 고민
올 하반기 자산 2조원 달성을 앞둔 상장사 셈법이 복잡해졌다. 예년 수준의 성과를 이어간다면 연말 자산 규모가 2조원 이상으로 커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해야 하고 그 작업에 투입되는 재원 역시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너십 승계 이슈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2025-09-26 14:54 이돈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