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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모니터 카카오 Free
카카오 윤석 의장 퇴임, 사외이사 이사회 수장 유지 여부 눈길
카카오 이사회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큰 변화를 앞뒀다. 기존 이사회 의장인 윤석 숙명여대 겸임 교수·윤앤코 대표이사가 연임없이 물러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또는 신규 선임되는 이사 중 새로운 이사회 의장을 선임해야만 하게 됐다. 윤 의장은 카카오 창립 사상 처음으로 사외이
2025-02-21 14:53 이민우기자
Board Index 카카오 Free
재무임원 잇따른 논란 그 후…'다층적 통제' 화두
지난해 기업집단 카카오는 재무 임원들이 법률 위반 이슈와 법인카드 유용 논란 등으로 잇달아 논란을 빚으며 곤욕을 치렀다. 재발 방지책의 화두로 '다층적 통제'가 떠올랐다.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 복수의 독립적 기구가 검토를 수행하면서 위법 사항이 발생할 여지를 없애는 내용이 골자다.
2024-05-02 08:04 박동우기자
배당수익률 시장평균 웃도는 계열사 'SM엔터' 유일
기업 이사회가 수행하는 경영 활동은 궁극적으로 주주들이 향유하는 이익을 증진하는 목적과 맞닿아 있다. 회사를 운영해 얻은 결실을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조치는 이사회가 활동한 성과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된다. 주당 배당 지급액을 주가로 나눠 도출한 배당수익률을 살피면 시장 평균치
지표에 7대 항목 나열…정신아 대표 전문역량은
BSM(Board Skills Matrix)은 개별 이사가 지닌 전문성을 확인하는데 유용한 수단이다. 이사회 구성원이 갖춰야 할 역량으로 기업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살피는 데도 도움된다. 기업집단 카카오에서는 카카오를 필두로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SM엔터테인먼트
2024-04-26 07:31 박동우기자
사외이사 교육, 시행횟수·내용 돋보이는 '카뱅'
기업마다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배가하고 의사결정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현안 설명부터 법적 유의사항 안내까지 다양하다. 기업집단 카카오 계열사 가운데 카카오뱅크가 사외이사 교육 시행횟수와 내용 모두 '우위'를 드러냈다. 카카오뱅크는 연간 12회 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2024-04-25 08:14 박동우기자
소위원회 개최빈도 살펴보니…'카뱅' 압도적
기업 이사회가 경영 의사결정을 원활히 수행하고 업무를 분담하는데 필요한 조직이 소위원회다. 카카오 계열 10개 상장사 중 이사회에 위원회를 설치한 기업은 6곳이다. 법에 따라 필수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감사위, 사외이사후보추천위 외에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위, 보상위, 내부거래위
2024-04-24 08:12 박동우기자
뱅크와 페이 '경영자 승계정책' 무엇이 다를까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하는 절차와 기준은 이사회 운영, 나아가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맞닿아 있다. 기업집단 카카오 산하 계열사들을 살피면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3사가 'CEO 승계정책'을 수립했다. 가장 먼저 승계정책을 마련한 카카오뱅크는 CEO 후보를
2024-04-22 08:10 박동우기자
SM엔터·카뱅 이사회 공시, 결정적 차이는 '반대사유 공개'
이사회 구성원이 내리는 의사결정은 기업 경영을 넘어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특히 '비토(veto·반대)'가 발생한 사유는 자율적인 공시 사항이지만, 반대 사유를 공시했는지 여부를 살피면 이사회 정보 공개의 '투명성'을 가늠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사회 안건 표결에
2024-04-18 08:23 박동우기자
페이·게임즈·SM엔터, 사추위에 '전원 사외이사' 배치
기업집단 카카오 계열 10개 상장사 가운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한 기업은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SM엔터테인먼트 등 5곳이다. 이들 기업의 사추위원장은 모두 사외이사가 맡았다. 특히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SM엔터테인먼트는 사추위원을 전
2024-04-17 08:19 박동우기자
'대표·의장 따로' 상장계열사 10곳 중 4곳
지배주주로부터 이사회가 얼마나 독립적으로 운영되는지 점검하는 항목 중 하나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분리 여부'다. 기업집단 카카오의 10개 상장 계열사 가운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이 다른 회사는 카카오, 카카오뱅크, SM엔터테인먼트, 넵튠 등 4곳이다. 카카오를 비롯해 카카
2024-04-16 08:13 박동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