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총 11건 관련기사
지배구조 분석 GS그룹 Free
GS, 지분 335억 규모 세대간 손바뀜
GS그룹의 지분 지형이 3세에서 4~5세로 재편되고 있다. 올해 들어 지주회사 GS 지분을 내다 판 오너 일가는 모두 1940~60년대생 원로였고, 사들인 이는 모두 2000년대생 4~5세였다. 매수자 3인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오너 일가 개인 최대주주인 허용수 GS에너지 부회장,
2026-07-07 15:03 조은아기자
Board Index GS그룹 Free
이사 보상수단, 현금에 국한…'휴젤'만 스톡옵션 부여
이사들이 의욕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보상'이다. 보상수단 구성과 지급기준을 설계하는 최종 의사결정은 이사회가 내린다. 경영활동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살필 수 있다. GS그룹 계열사들의 이사 보상수단은 대부분 현금 지급에 국한돼 있다.
2024-03-25 08:07 박동우기자
5년간 630건 표결, 반대표 발생 '단 1건'
GS그룹 상장사 이사회가 지난 5년간 의안 630건을 표결했다. 모든 안건을 가결한 가운데 반대표가 발생한 사례는 단 '1건'으로 2021년 지주사 GS의 휴젤 인수 컨소시엄 참여 건이었다. GS리테일은 이해상충이 우려되는 안건과 관계된 이사의 의결권을 한정적으로 제한해 눈길을 끌었다.
2024-03-22 08:15 박동우기자
중장기 배당정책 공개 앞장선 '지주·건설·자이S&D'
시장 참여자들이 관심을 갖는 정보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건 '주주환원정책'이다. 이사회 심의를 거쳐 배당 수준과 자사주 취득 기조가 결정되는 만큼 주주환원책 공개는 이사회 정보 제공의 투명성과도 맞닿아 있다. GS그룹 계열사 가운데 지주사 GS, GS건설, 자이에스앤디(자이S&a
2024-03-19 08:08 박동우기자
타사 등기임원 겸직 사외이사 26%, 상법요건은 준수
사외이사의 겸직은 직무 충실과 업무 집중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인식된다. GS그룹 계열 상장사 사외이사진 가운데 타사 등기임원을 겸직하는 사외이사 비율이 26%로 나타났다. 7개 상장 계열사 중 지주사 GS, GS리테일, GS건설, GS글로벌, 휴젤 등 5곳에 소속된 사외이사들로 전
2024-03-18 08:10 박동우기자
사외이사 30% '기업인' 출신, 리테일·건설만 BSM 공개
GS그룹 사외이사 가운데 전현직 기업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23명 중 30%(7명)가 기업 경영진을 역임했다. 대학 교수, 관료 출신 인사는 5명씩 포진했다. 개별 등기임원이 보유한 전문성을 분류한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Board Skills Matrix)는 GS리
2024-03-15 07:38 박동우기자
현안설명·자료공유…GS건설 사외이사 교육 '활발'
GS그룹 계열 7개 상장사 가운데 GS건설의 사외이사 교육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회 넘게 실시했는데 사업·재무·정책·조직개편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자료를 공유해 왔다. 지주사 GS, GS건설, GS글로벌 등은 외부기관 인사를 초빙해 강의를
2024-03-14 08:11 박동우기자
소위원회 신설에 적극적인 GS리테일·칼텍스
소위원회는 이사회가 수행하는 업무를 분담해 처리하는데 필요한 조직이다. 이사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분야별 과업 추진의 전문성을 향상하는데 기여한다. GS그룹 계열사 가운데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 외에 다른 위원회도 둔 기업은 5개사로 나타났다. 환경·
2024-03-13 08:13 박동우기자
'사추위 위원장' GS건설은 대주주, 리테일은 사외이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이사회를 구성하는 사외이사에 적격인 인물을 가려내는데 초점을 맞춘 기구다. GS그룹 계열 7개 상장사 중에서 GS, GS리테일, GS건설, GS글로벌 등 4곳이 사추위를 운영 중이다. 이들 기업은 사추위 총원의 과반을 사외이사로 구성했다. 사외이사를
2024-03-12 08:07 박동우기자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다른 계열사 '단 3곳'
금융당국은 그동안 경영진 감독과 이사회 독립성 확보 차원에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분리를 강조해 왔다. GS그룹 산하 계열사 가운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이 다른 기업은 3곳에 그쳤다. 7개 상장사 중에서는 GS리테일과 휴젤이, 비상장사 가운데는 GS엔텍이 유일했다. 대표이사가
2024-03-11 08:11 박동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