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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모니터 LS일렉트릭 Free
사내이사 재편,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높인다
LS일렉트릭이 이사회에 변화를 준다. 원클럽맨인 채대석 최고비전책임자(CV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일부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김동현 전 대표이사가 담당했던 ESG 업무를 채 전무가 맡게 된다. 눈에 띄는 점은 기존 9명 이사회 체제를
2025-02-25 15:46 유나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