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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최순화 사외이사 1년 만에 후보로 올린 이유
삼양홀딩스가 지난해 선임한 최순화 사외이사를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 신규 선임 후보로 올린다. 분리 선임 감사위원 수를 늘린 개정 상법 시행에 대비해 선출 방식을 바꿔 최 사외이사를 다시 이사회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사외이사 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상법 기준을 충족하려는 이사회 구성 전략이다.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 이사회는 분리 선출 감사위원 후보자를 확정하지
2026-02-06 15:44 김형락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재상장' 삼양바이오팜, 사내이사 CFO '눈길'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돼 새롭게 출발한 삼양바이오팜이 사내이사 CFO와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를 꾸렸다. 에스티팜과 삼양홀딩스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를 초대 대표로 선임하고 이현수 경영지원PU장을 CFO로 선임했다. 2명의 사내이사와 함께 3명의 사외이사를 선임해 사외이사 과반 이사회를 갖췄다. 그룹의 재무라인을 거친 이현수
2025-11-28 07:56 홍다원 기자
삼양그룹, EBITDA 2000억대 정체…'바이오'가 해법될까
삼양그룹의 이익창출력이 2000억원대에 머물러 있다. 주력 사업인 식품과 화학의 성장 속도가 더뎌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가 둔화하는 탓이다. 삼양그룹은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삼양바이오팜을 인적분할해 육성 전략을 가동하고 있다.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이 좋은 의약바이오 사업을 떼어 내 추가 현금 흐름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식품&mid
2025-11-26 13:58 홍다원 기자
오너 중심 이사회 특성에 전문성 확보 노력 디테일
삼양그룹 이사회는 전통적인 오너 중심 구조를 보인다. 3대로 이어지는 가족경영이 고스란히 이사회 구성원에도 녹아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기본 틀을 갖췄지만 이사회 의장은 오너 3세가 맡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상하 명예회장 장남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
2025-11-24 14:08 홍다원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세대 교체 과도기 전문 경영인 체제, 사법 리스크 넘어야
삼양그룹은 창업 4세대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이 경영 수업을 받는 중이다. 3세 경영인들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과 사내이사 역할만 하고 있다. 김 사장이 경험을 쌓는 동안 전문 경영인 체제로 그룹을 운영 중이다. 설탕 가격 담합 혐의로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 대표이사가 구속되는 등 최근 불거진 사법 리스크를 풀어가야 한다. 삼양그룹은 지난
2025-11-20 08:1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