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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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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 보드 Free
미등기 임원 인사권 가진 OCI홀딩스 계열 사외이사
OCI 기업집단은 3개 그룹으로 나뉜다. 지주사 OCI홀딩스 계열에 속한 OCI그룹과 SGC그룹, 유니드그룹이다. 이사회 권한도 그룹마다 다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OCI그룹은 이사회에 미등기 임원 선·해임 권한을 부여했다. 사외이사가 주주 권익 침해 우려가 있는 미등기 임원 선임을 막을 수 있다. 방계인 유니드그룹도
2025-03-24 08:18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승계 마친 SGC에너지, 이사회 개선은 '진행 중'
SGC에너지가 아직 걸음마 수준의 이사회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THE CFO가 진행한 이사회 진단에서 모든 지표가 1점 또는 2점대 평점에 그쳤다. SGC그룹에서 SGC에너지의 위치를 고려하면 아쉬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SGC에너지는 별도법인 자산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업형 지주사로 지배구조 최상단을 차지한다. 3세 승계 과정에 있
2024-12-10 08:16 고진영 기자
쿠팡 거버넌스 Free
천리 밖을 내다본 영리한 지배구조 설계
김범석 쿠팡Inc(쿠팡 미국법인) 의장이 이번에도 동일인(총수) 지정을 피해갈 것으로 보인다. 미리 마련해놓은 지배구조상 여러 장치들이 그를 향한 칼날을 다시 한 번 무력화시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재벌기업의 순환출자, 친족경영, 그들간의 사익편취 등을 감독·제재한다. 쿠팡의 지배구조는 극히 단순한 데다 친족들은 물론 김 의장까지 국내 계열사 지분을 단
2024-05-17 08:06 김현정 기자
The Governance Free
OCI 일가는 우호 지분 챙기고, 한미는 상속세 내고
이종산업 간 통합을 추진하는 OCI그룹과 한미그룹의 교집합은 '상속세'다. 한미가 OCI와의 통합을 추진하는 이유 중 하나인 상속세 납부는 몇 년 전 OCI그룹도 똑같이 고민하던 주제였다. OCI의 선대 회장인 고(故) 이수영 전 회장의 별세 이후 지분을 상속받은 이우현 OCI 회장 일가는 2018년 상속받은 지분 일부를 매도했다. 이 회장은 25만7
2024-03-06 08:11 박기수 기자
OCI 일가, 인적분할로 지배력 회복했지만 1인 체제는 미완
2017년 10월 21일, OCI그룹의 이수영 전 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 전 회장의 OCI 지분율은 당시 10.92%. 형제 경영인인 이복영 SGC그룹 회장과 이화영 유니드 회장의 지분율은 각각 5.4%, 5.43%였다. OCI는 이수영 회장이, SGC그룹과 유니드 계열은 각각 이복영·화영 회장이 맡는 철저한 형제 경영 체제 답게 OCI의 1인자는
2024-02-28 08:16 박기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