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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 보드
한화 체제 아워홈, 이사회 합류한 구본성 측근
아워홈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주요 계열사다. 작년 한화그룹이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아워홈 이사회는 기존 오너일가가 물러나고 한화M&S 계열 인사 중심으로 재편됐다. 다만 사내이사 3명 중 한화M&S 계열 출신이 아닌 인사도 1명 있다. 기존
2026-10-20 13:58 감병근기자
한화M&S 김형조·조준형 투톱, 겸직 엮인 계열 이사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지주사 체제의 핵심 역할은 오너 3세인 김동선 사장 외에 사내이사인 김형조 대표와 조준형 전무가 맡고 있다. 김형조 대표는 한화M&S 계열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조준형 전무는 계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
2026-10-19 14:33 감병근기자
그룹 & 보드 Free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
2026-10-16 09:49 감병근기자
현대그룹 이사회, 오너는 무벡스에만...겸직 이사 1명
현대그룹 지배구조는 현대홀딩스컴퍼니-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를 주축으로 구성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주사격인 현대홀딩스컴퍼니 최대주주로 그룹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눈에 띄는 부분은 현정은 회장이 지배구조의 하단에 위치한 현대무벡스 이사회에만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현
2026-09-18 10:51 감병근기자
LT메탈, 이노벡스 관계기업 편입…열쇠는 이사회 참여
희성그룹 내 별도 축인 LT그룹 계열사 중 대내외적으로 가장 분주히 움직인 회사로 LT메탈이 꼽힌다. 내부적으로는 주주사였던 일본 다나까귀금속공업의 지분을 매입·소각하며 지주사 LT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매출, 영업이익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성장에도 성공했다. 여기
2026-07-29 08:26 김동현기자
희성그룹, 현대차와 JV에도 기타비상무이사 배치
외부 파트너사와 합작을 통해 사업을 확대한 희성그룹의 각 계열사는 지분구조와 그룹 내 사업 위상에 따라 이사회 기타비상무이사진을 각기 다르게 활용했다. 희성전자 계열의 합작사(JV)는 대표회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파트너사 주요 임원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했다. 오랜 기간 일본
2026-07-27 15:08 김동현기자
감사위원회 없는 희성, 3사 CFO 감사 교차 겸직
희성전자 계열사는 모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에게 자회사 감사를 겸직시켜 모자회사간 재무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희성촉매와 희성피엠텍 등 외부 파트너사와 지분을 나눠 가진 회사의 감사는 희성 측 CFO가 맡아 재무 전반을 전담하고 있다. 이는 희성그룹을 비롯한 범LG가로 묶이는 재계 그
2026-07-27 08:16 김동현기자
희성그룹 이사회 채운 LG 출신 전문경영인
범LG가 그룹인 희성은 LG 출신 전문경영인을 적극 영입해 계열사 이사회 곳곳에 배치했다. 그룹 대표회사인 희성전자를 비롯해 희성촉매, 희성피브이씨 등이 LG 출신 임원을 영입했다. 희성그룹으로 적을 옮긴 이들은 LG전자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 지투알(현 H
2026-07-22 15:55 김동현기자
희성그룹 공시대상기업집단 첫 편입, 오너 경영은 LT 한곳
희성그룹은 1996년 LG에서 계열분리한 지 30년 만에 자산 5조원 이상의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이에 그룹은 대기업집단 편입에 따라 대규모 내부거래, 주식 소유 현황 등을 비롯한 지배구조 전반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한 내용 중 하나가 이사회를 구성하는 등기임원진
2026-07-22 08:20 김동현기자
한솔 이사회 합류한 전·현직 CFO
한솔케미칼은 올해 주세종 경영지원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CFO인 주 본부장을 이사회 의사결정에 참여시켜 재무적 관점에서 리스크와 자금·투자를 관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주 본부장은 사내이사 선임 직후 한솔케미칼의 자회사 에이치에스머티리얼즈 이사회에도 진입했다.
2026-06-10 16:08 김동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