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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 사례로 본 오너가의 증여 고민
코스닥 상장사 인탑스는 최근 오너십 세대 교체 과제를 이뤄냈다. 김근하 인탑스 대표가 지난 2월 부친 김재경 회장으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아 지분을 17.24%로 확대,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2009년 주식을 첫 취득한 지 16년 만이다. 김재경 회장이 여전히 지분 14.31%를 보유하고 있어 잔여 주식에 대한 증여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지만 이번 증여를 통
2025-04-09 07:09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검찰 출신으로 이어지는 사외이사 자리…네트워크 '끈끈'
인탑스와 부국증권이 새로운 사외이사를 맞이한다. 지난해부터 두 기업에서 동시에 사외이사로 활동해 온 기존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가 최근 명을 달리하면서 해당 인사와 인연이 있는 법조계 인사 두 명이 두 기업 이사회에 진출하는 모양새다. 사법고시를 통과하고 사법연수원을 거쳐 검사 생활을 오랜 기간 한 변호사의 경우 기존 법조인 사외이사와의 인연을 통해 이사회에
2025-03-21 08:23 이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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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 오너십 교체 드라이브…김근하 대표 최대주주에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제조사 인탑스가 오너십 세대 교체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현재 인탑스와 25개 비상장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는 김재경 회장이 장남 김근하 대표에게 140억원 규모 주식을 증여하면서 최대주주 자리에서 내려왔다. 인탑스는 오랜 기간 안정적 사업 구조를 쌓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양 노력이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증여가 이뤄진 시점 역시
2025-02-25 14:4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