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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와이씨, 경영성과 선방…'구성·견제기능' 약점
와이씨는 탄탄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경영성과 항목에서 꾸준히 개선을 보이는 강소기업이다. 다만 창업주인 최명배 회장이 오너이자 이사회 의장을 맡아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견제기능 등 항목에서 여전히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와이씨는 1991년 설립된 반도체 메모리 검사장비 제조회사다. D램 및 낸드 메모리 반도체의 전공정 단
2025-10-01 08:52 이영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원익IPS, 공고한 재무건전성·영업익 성장 덕 총점 유지
반도체·디스플레 전공정 장비 기업 원익IPS는 1990년대 초반부터 국산화 장비 개발을 해온 기업이다. 화학기상증착(CVD), 원자층증착(ALD) 등 증착 장비와 열처리장비, 플라즈마 화학기상증착(PECVD), 건식 시각장비 등을 주력 제품으로 삼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2조2400억원에 달한다. theBoard의 자체평가 툴을 바탕으로 실시한 '20
2025-09-30 10:43 이종현 기자
HPSP, 경영성과는 좋은데…이사회 전반적으로 미흡
반도체 전공정 장비사 에이치피에스피(HPSP)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나머지 평가 요소에서 모두 1점대를 받았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중순 기업 스스로 발표한 지배구조보고서와 작년 사업보고서, 올해 1분기 보고서 등
2025-09-12 14:36 박기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구성·견제기능·객관성 확보에 만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사회 인원 구성이 폐쇄적으로 이뤄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사외이사 추천 경로를 다변화해 일부 의견만으로 보드멤버(이사회 구성원)가 선임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이다. 상장사 이사회 평가에서 규제 기관 등이 객관성과 독립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만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관련 정책은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지배주주 중심의 경영
2025-08-25 14:34 최은수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경영성과 두각' 피에스케이, 구성·견제기능 미흡
피에스케이는 2019년 피에스케이홀딩스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반도체 기업이다. 반도체 제조용 장비(전공정 장비) 및 관련 부품 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한다. 2019년 코스닥 증시에 입성했으며 현재 시총은 약 5000억원이다. THE CFO의 이사회 평가 결과 피에스케이는 6개 항목 중 '경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효율적 자본 배
2024-11-20 07:48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