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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 법차손 관리 특명 'CFO' 첫 사내이사 선임
지니너스가 작년 초 영입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2021년 상장 이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상장 유지 요건을 맞추기 위한 묘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본 진출을 반등의 계기로 삼고 현지 법인에 잇단 자금 출자를 이어가고 있다. CFO의 역량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내달 24일 정기주
2026-02-19 14:15 김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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