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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
2025-09-09 10:53 이지혜 기자
LH, 중대재해 증가에도 안전조직 '위상 약화'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부사장 직속 조직이었던 안전기획처를 본부 산하 조직으로 이동시켜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전 전담 조직을 격상시킨 조치라고 밝혔지만 기획재정부 등의 의견은 다르다. 지침에 위배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안전에 대한 경영상 우선순위나 조직적 위상, 권한 등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2025-09-05 14:05 이지혜 기자
DL이앤씨·건설, 안전경영 체계 '온도 차'
DL이앤씨와 DL건설은 각기 다른 안전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비록 DL건설이 DL이앤씨에 종속된 완전 자회사이긴 하지만 안전경영 예산과 인력, 조직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안전경영 체계를 따로 갖추되 협의체를 통해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구조다. DL이앤씨와 DL건설은 안전경영의 체계가 다를 뿐 아니라 수준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
2025-08-26 08:17 이지혜 기자
HDC현산, 안전 직제·조직 강화에 중대재해 감소
HDC현대산업개발은 2021년과 2022년 발생한 대규모 사고를 계기로 안전경영 거버넌스 체계를 대폭 정비했다. 대부분의 건설사가 상무나 전무급의 미등기임원을 최고안전책임자(CSO)로 선임하는 것과 달리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사장을 CSO로 두고 사내이사로서 권한도 부여했다. 이사회에는 안전보건을 전담하는 별도 소위원회도 꾸렸다. 그러나 산업재해 지표
2025-08-14 13:53 이지혜 기자
한국전력, 안전 조직·예산 확대에도 중대재해 ‘경고등’
한국전력공사는 안전 관련 거버넌스 체계를 발빠르게 구축한 공기업으로 꼽힌다. 2021년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임원을 부사장급으로 선임했을 뿐 아니라 사내이사로도 임명했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차원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다. 안전 관련 조직도 확대 개편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는 좀처럼 잡
2025-08-13 14:17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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