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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신세계인터내셔날 Free
출범 후 첫 5인 사내이사…견제보다 '사업효율화'에 초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6년 사업 재편과 이사회 구조를 대거 손질했다. 출범 후 첫 4인 대표 체제를 도입한 것과 함께 총 8명의 이사진 가운데 사내이사를 5명까지 두는 강수를 뒀다. 내년 자주(JAJU) 부문이 까사미아에 합병되더라도 사외이사 비율이 절반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 색채가 약해질 수 있으나 당장은 사업 정비가 우
2025-12-11 10:22 최은수 기자
Board Change Free
신세계인터, 김덕주 신임 대표 이사회 복귀 가능성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6년 정기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 교체에 나서면서 이사회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기존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을 맡았던 윌리엄 김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고 김덕주 신임 대표(사진)가 이사회에 재합류해 의장을 맡을 것으로 관측된다. 김 신임 대표는 2022년부터 2025년 3월까지 사내이사로 몸담았었다. 또한 윌리엄 김과 김홍극 각자
2025-09-29 15:48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