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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이랜드파크
영구채 투자자 이사회 등판, 재무 개선 가속화 전망
이랜드파크의 이사회 구성이 변동됐다. 2024년 말 발행한 영구 전환사채·교환사채를 인수한 투자자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하면서다. 투자자 측에서 이사회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만큼 추후 엑시트 등을 위한 재무 구조 안정화 기조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수익성 회복과 더불어 총차입금
2026-04-29 08:19 김혜중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신규 사외이사에 또다시 강호동 중앙회장 인연
NH농협금융지주가 신규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또다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을 기용했다. 이번에 선임된 류준열 한국전문경영인학회장은 강 회장이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시기 그에게 경영인 대상을 수여한 게 알려졌다. 수상 사실 뿐 아니라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발탁되며 이사회 독
2026-04-29 07:36 김영은기자
이사회 분석 IBK기업은행
사외이사진 개편…선임 코드는 친관
IBK기업은행이 사외이사진을 개편했다.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한 사외이사는 이호형 전 은행연합회 전무이사와 손종칠 한국외대 경제학부 교수다. 임기만료와 자진사임으로 퇴임한 이근경, 전현배 사외이사의 후임자로 기업은행은 다시 사외이사 4인 체제를 갖췄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 코드는 역
2026-04-28 15:37 이재용기자
이사회 분석 이랜드월드 Free
외형 성장 이후 ‘관리 체계’로…법무·재무 전면화
이랜드월드가 최근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 체제의 무게중심을 재편했다. 기존 인사(HR) 중심의 조직 운영에서 벗어나 법무와 재무 기능을 전면에 배치하며 내부통제와 자본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법무 책임자를 사내이사로 끌어올리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역할을 명확히
2026-04-15 08:07 윤진현기자
이사회 분석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집중 전열, '대표·CFO'만 남은 사내이사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관련 상용화 생산을 총괄하는 역할로 영입된 최상락 부사장이 1년만에 등기임원에서 물러났다.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감사위원회 신설과 사외이사 과반 체제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다. 최 부사장의 사내이사직 사임으로 알테오젠 이사회는 전태연 대표와 김
2026-04-13 08:23 최은수기자
이사회 분석 대신자산신탁
신임 사외이사에 '세무 전문가' 수혈
대신자산신탁의 사외이사진에 변화가 감지됐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대신자산신탁의 새로운 사외이사로 낙점됐다. 전임자인 김병철 전 사외이사가 퇴임하며 원 명예교수가 자리를 채우게 됐다. 9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외이사를 선
2026-04-09 15:49 김서영기자
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군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 기조 이어간다
대한토지신탁의 군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육군 중령 출신 박준구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육군 제3기갑여단장 등을 지냈던 최화식 해외한민족연구소장이 선임됐다. 대한토지신탁의 모회사가 군인공제회라는 점이 사외이사진 구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대한토지
2026-04-07 07:00 김서영기자
이사회 분석 산은캐피탈 Free
사외이사 3인 체제 유지, 법률·회계 분야 보강
산은캐피탈의 사외이사진이 올해도 3인 체제로 출발한다. 기존 4인 체제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김선구 전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물러난 후 후임 없이 3인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번에도 두 명의 사외이사 후임 인선만 이뤄졌다. 현재 추가 인사 계획이 없어 한동안은 현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6 06:56 김경찬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2026-04-03 07:29 유정화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
2026-04-02 13:47 신상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