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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
2026-10-28 16:03 유정화기자
이사회 분석 SC제일은행
대런 클락 CFO, 상임이사 합류…인적 구성 다변화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한국 법인 SC제일은행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 등기 임원으로 선임했다. SC그룹 출신 CFO로 SC제일은행 재무 관리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사회에 합류한 대런 리 클락(Darren Lee Clark) 부행장(사진)은 SC그룹 주요 국가
2026-10-21 07:56 신상윤기자
이사회 분석
SLL중앙, '재무' 빼고 '제작' 채웠다
SLL중앙이 재무전문가 차지였던 이사회 구성원 자리를 제작 총괄에게 넘겼다. 최근 큐리어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당장의 유동성 부진을 벗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사회를 재무 구조조정 모드에서 '본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모드로 전환하는 모양새다. 2일 업계에 따
2026-10-02 14:16 서지민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출신 영입, 원전 사업 비중 확대
국내 유일의 계측제어시스템(MMIS) DCS(분산제어시스템) 공급 기업 우리기술이 국내 원전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한다. 계측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해 원전 사업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겠단 계획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
2026-10-01 16:44 김지원기자
이사회 분석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Free
후속 시밀러 허가에 힘준다, CMC 책임자 사내이사 선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제조·품질(CMC) 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후속 바이오시밀러의 미국·유럽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는 가운데 개발 현장 전문성을 이사회에 직접 연결하는 인적 보강이다. 새로 합류한 인물은 닐 오코너(Neil O’Conno
2026-10-01 08:23 이재혁기자
이사회 분석 가비아 Free
임시주총 경우의 수 보니…얼라인 과반 확보도 가능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비아가 맥쿼리를 동원한 공개매수가 무산되며 이사회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얼라인이 10월 임시주총을 소집했는데 주총 결과에 따라 이사회 구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얼라인은 이사회 인원을 현재 4명에서 7명으로 늘리고 우
2026-09-22 08:06 김태영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화재
캐노피우스 주주대표 의석 확보해 인오가닉 수준 높여
삼성화재가 캐노피우스 이사회에 참여해 주요 의사결정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글로벌사업·투자 책임자를 주주대표 이사로 들여보내 양사 사업 협력과 성장전략을 조율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캐노피우스 지분을 40%로 높인 뒤 언더라이팅 협력 수준을 한층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주
2026-09-16 07:58 김소이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라프텔, 케이스톤 퇴장 '애니플러스' 전진배치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라프텔이 이사회 개편을 단행했다. 재무적 투자자(FI) 측이 물러나고 모회사 애니플러스의 핵심 임원이 사내이사로 직행했다. 애니플러스가 라프텔 잔여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100% 완전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지은 데 따른 후
2026-09-15 08:33 서지민기자
이사회 분석 오름테라퓨틱
'이해상충' 사임한 독립이사, 기타비상무로 넉 달 만에 복귀
오름테라퓨틱의 독립이사에서 물러난 제프리 해리스 마이어슨(Geoffrey Harris Meyerson) 전 이사가 넉 달 만에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복귀한다. 10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지위를 바꿔 다시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마이어슨 전 이사는 자신이
2026-09-11 13:51 최은수기자
이사회 분석 HD현대일렉트릭 Free
법률 전문가 자리에 원년 멤버 복귀
HD현대일렉트릭이 법조인 독립이사 자리에 9년 전 창립 당시 이사회에 참여했던 인사를 다시 앉혔다. 2017년 회사 분할 당시 첫 독립이사로 선임됐다가 1년여 만에 물러났던 김우찬 법무법인 동헌 고문변호사가 독립이사로 복귀했다. 이번 인선으로 법조·회계·사
2026-09-11 09:08 안정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