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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최순화 사외이사 1년 만에 후보로 올린 이유
삼양홀딩스가 지난해 선임한 최순화 사외이사를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 신규 선임 후보로 올린다. 분리 선임 감사위원 수를 늘린 개정 상법 시행에 대비해 선출 방식을 바꿔 최 사외이사를 다시 이사회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사외이사 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상법 기준을 충족하려는 이사회 구성 전략이다.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 이사회는 분리 선출 감사위원 후보자를 확정하지
2026-02-06 15:44 김형락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오너 중심 이사회 특성에 전문성 확보 노력 디테일
삼양그룹 이사회는 전통적인 오너 중심 구조를 보인다. 3대로 이어지는 가족경영이 고스란히 이사회 구성원에도 녹아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기본 틀을 갖췄지만 이사회 의장은 오너 3세가 맡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상하 명예회장 장남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
2025-11-24 14:08 홍다원 기자
그룹 고민 짊어진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
삼양그룹은 차세대 경영 주자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에게 그룹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숙제를 푸는 역할을 맡겼다. 김 사장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를 미래 먹거리로 키우며 내수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 삼양그룹은 매출 70%가량이 국내에서 발생한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장남인 김 사장은 삼양그룹 4세대 중 처음으로 경영 일선에 나왔다. 지주사, 사업회
2025-11-21 09:49 김형락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세대 교체 과도기 전문 경영인 체제, 사법 리스크 넘어야
삼양그룹은 창업 4세대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이 경영 수업을 받는 중이다. 3세 경영인들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과 사내이사 역할만 하고 있다. 김 사장이 경험을 쌓는 동안 전문 경영인 체제로 그룹을 운영 중이다. 설탕 가격 담합 혐의로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 대표이사가 구속되는 등 최근 불거진 사법 리스크를 풀어가야 한다. 삼양그룹은 지난
2025-11-20 08:12 김형락 기자
100년 기업 삼양, 분쟁 없는 승계 비결은
"라면 만드는 그 회사 아니라고" 올해 창립 101주년을 맞는 삼양그룹이 내놓은 광고의 한 장면이다. 같은 이름의 라면만드는 삼양식품은 1960년대 사업을 시작했다. 한때 삼양은 삼양사를 일컫는 말이 됐지만 K푸드 열풍과 함께 삼양식품의 브랜드가 더 널리 알려졌다. 삼양사 입장에선 자존심 상하는 일이 될 수 있지만 삼양식품을 빗댄 광
2025-11-19 08:34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