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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Free
대법 판결도 '무색' F&F홀딩스…보상 대신 배당 '집중'
대법원은 지난해 이사인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은 적법하지 않다는 기존 판결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이사 지위를 겸한 주주는 해당 안건에서 사실상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됐다. 문제는 대부분 기업들이 매년 3월 정기 주총에서 이사 보수한도를 새로 승인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해당 안건이 부결될 경우 그
2026-02-04 14:51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임추위와 신규 이사간 '교집합' 살펴보니
BNK금융지주의 일부 이사들은 직전년도와 당해 초까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원이었던 인물과 학력이나 경력의 연결고리가 있었다. 구성원 모두 탄탄한 경력을 갖추고 있고 서울대학교 등 명문 출신이 많다는 점에서 선임 과정을 학력의 연결고리에만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전임 사추위·임추위 구성원과 신규선임 이사간 학맥 등의 교집합은
2026-01-27 14:47 허인혜 기자
BNK금융지주, 임추위 중심축은 지역 기반…교체보다 연속성
BNK금융지주의 사외이사 중 3분의 1은 서울대학교 출신이지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중심축은 지역기반 대학교 출신들이 맡고 있었다. 경력은 학계와 전 관료, 법조계와 롯데그룹 출신 등을 두루 활용했다. 지역 기반의 구성원들을 토대로 다양한 경력자들을 배치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임추위 구성원은 임기만료 등의 사유 외에는 특별히 교체되지 않고 코어 멤버가
2026-01-27 08:52 허인혜 기자
BNK금융지주, 관·법조·학계 전형적 모델 속 지역 울타리
BNK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들은 학계와 법조계, 관료 출신으로 금융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학계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이 경제학이나 회계학 교수였다. 관료 출신은 금융지주 특성상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등 감독과 정책 라인이 주를 이뤘다.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들은 특히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부산고등법원장과
2026-01-23 13:16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