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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태광 오너,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또 피할까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4년 전 조세법 위반으로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에 문제가 생길 뻔 했다. 그러나 위법행위가 벌어진 시점이 금융회사지배구조법 시행 이전이라 소급입법 금지원칙 덕에 피했다. 고려저축은행을 둘러싼 적격성 제한 이슈도 행정소송 끝에 자격을 유지했다. 그런 이 전 회장이 또 사법리스크에 휘말렸다.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수십억원대 비자금
2025-05-28 16:18 원충희 기자
근로자이사제 톺아보기 Free
노동이사 의무화 2단계…어디까지 진행됐나
국내에서 근로자이사제를 자발적으로 시작한 곳은 굉장히 드물다. 대다수 도입 업체들은 공공부문과 연관된 곳으로 법 개정 또는 정권 의지에 따라 노동이사제 또는 노조추천이사제를 실시했다. 2022년 공공기관운영법 개정 전후에 선출된 근로자이사들의 임기가 도래하면서 1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 정치권에서는 2단계가 준비되고 있다. 공운법 개정 때 빠졌던
2025-01-16 07:20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