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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테슬라의 자신감, 오토파일럿 해킹하면 10만달러 지급
테슬라는 자사 차량의 해킹을 권장한다. 심각한 수준의 해킹이면 더 좋다. 예를 들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인 오토파일럿 기능에 접근해 제어하는 데까지 성공한다면 최대 10만달러를 준다.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이다. 네이버와 SKT 등 IT와 통신 기업들은 이같은 버그카운티 프로그램을 즐겨 사용한다. 완성차 기업에서는 아직 드물다. 테슬라
2025-12-26 10:03 허인혜 기자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 속 '보안 리스크' 부상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Software Defined Vehicle)으로 이동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 정보보안은 더 이상 부가적 관리 영역이 아니다. 차량이 네트워크에 상시 연결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데이터 수집이 일상화되면서 완성차 기업은 사실상 ‘움직이는 IT 플랫폼’을
2025-12-17 08:13 안정문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Free
네이버, 보안투자 정체 원인은 '기술 내재화' 덕
네이버가 외부 투자보다 기술 내재화 중심으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보보호 투자액과 인력 비중의 절대 규모는 작지만 이는 일부 착시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설명이다. 외부 솔루션 투자보다 자체 개발한 보안 기술과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네이버의 개인정보와 정보보안은 이진규 리더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다. 정보
2025-11-04 14:48 홍다원 기자
SKT, CISO·CPO 분리…이사회 내 전문가 영입은 아직
SK텔레콤이 해킹 사태 이후 정보보호 체계 강화에 고삐를 죄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외국 정부기관에서 보안업무를 담당했던 이종현 CISO를 신규 선임하고 CPO를 6년 만에 분리선임하기도 했다. SKT는 보안조직의 지위를 격상시켰고 5년에 걸쳐 7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해킹사태 이후 CISO 신규·CPO 분리선임 올 4월 개인
2025-10-20 08:27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