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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 법차손 관리 특명 'CFO' 첫 사내이사 선임
지니너스가 작년 초 영입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2021년 상장 이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상장 유지 요건을 맞추기 위한 묘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본 진출을 반등의 계기로 삼고 현지 법인에 잇단 자금 출자를 이어가고 있다. CFO의 역량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내달 24일 정기주
2026-02-19 14:15 김혜선 기자
HLB 11번째 상장사 애니젠…진양곤 회장 '사내이사' 등판
올해 초 HLB그룹의 11번째 상장사로 이름을 올린 애니젠이 사명은 물론 이사회 전열을 대폭 변경했다. 지금까지 HLB의 PMI(인수 후 통합) 전략과 같은 행보다. 눈에 띄는 것은 진양곤 회장이 직접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HLB그룹은 애니젠에 수백억원을 투입한 만큼 회사 성장을 위한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애니젠&r
2025-04-01 14:59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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