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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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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추위는 다양성 추구, 회장은 재일교포 네트워크
신한금융지주의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역대 구성원 중에서도 역시 재일교포계 이사들의 비중이 높았다. 사내이사가 포함되거나 회추위 구성원 자체가 5인을 초과했던 2024년 이전에는 그 비중이 40%를 넘지 않아 다양성이 엿보인다. 재일교포계와 BNP파리바, 국내파 등으로 구성됐다. 다만 재일교포계 이사 비중은 회추위가 출범한 2012년부터 현재까
2026-03-04 14:21 허인혜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신한금융, 4대 금융지주사 중 1위…참여도 ‘만점’
신한금융지주가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전체 금융지주사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JB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등 지방금융지주 두 곳에는 뒤졌지만 대형 시중은행 계열 4대 금융지주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6대 지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은 가운데서도 특히 이사회 ‘참여도’ 지표에서 7개 전 항목 만점을 받은 대목이 눈길
2025-06-16 08:0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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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위원회 구성 마친 4대 금융, 구성 살펴보니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열고 내부통제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개정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설치 근거를 마련했고, 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위원회를 꾸렸다. 4대 금융지주의
2025-04-02 06:57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신한금융, 은행권 최다 '글로벌 전문가' 확보 비결은
신한금융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전문가를 이사회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외이사 절반 이상이 해외 기업 경영, 법조인 재직 등의 글로벌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축인 일본이 이사회에 전문가를 영입하는 핵심 경로로 자리 잡았다.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경영 전략이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을 미쳤다. 신한금융은
2025-03-07 11:32 최필우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베테랑' 기업인 사외이사로 모신 신한금융
신한금융지주가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한다. 양인집 어니컴 회장과 전묘상 일본 공인회계사가 새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양 후보의 경우 IT 기업 창업주인 데다 여러 기업의 CEO를 지낸 베테랑 기업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가 늘어나는 추세인데 신한금융 역시 이런 흐름에 합류했다. 전묘상 후보는 재일교포 추천 이사다. 진현덕
2025-03-05 14:05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