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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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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고려아연 분쟁 1년 Free
캐즘 '위기와 기회', 전구체 턴어라운드 노린다
지난 1년 눈에 띄는 성장을 거둔 고려아연 계열사 중 하나가 이차전지 소재 회사 한국전구체다. 자원순환 사업을 담당한 미국 계열사 페달포인트가 외부 업체 인수를 통한 성장을 택했다면 한국전구체는 자체 증설로 사업을 준비했다. 준비 기간 덮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기회 삼아 미국 공급망 진입을 노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1년 전 경영권 분쟁을
2025-09-25 07:54 김동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에코프로, 구성 요소 개선됐지만 '경영성과' 악화가 발목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으로 구성된 그룹의 지주사다. 양극재활물질과 전구체와 같은 이차전지용 핵심소재의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온실가스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제거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사업까지 보폭을 넓혔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활용해 에코프로의 이사회를 △구성 △참여도
2025-08-29 13:52 이종현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포스코퓨처엠에서 '-29%'…김원용 사외이사의 쓴웃음
최근 포스코퓨처엠 이사회를 떠난 김원용 전 사외이사(사진)의 재직 기간 투자 성과는 썩 좋지 못했다. 2021년 이사회 진입과 거의 동시에 1억원의 사비를 들여 주식을 매입했지만 2023년 이차전지주 폭등 후 주가 폭락에 따른 손실이 상당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 전 사외이사와 함께 포스코퓨처엠 이사회에서 활동한 동료 사외이사의 경우 상당 수준의 수익을 실현
2025-04-02 08:18 이돈섭 기자
이사회 모니터 에코프로 Free
사외이사 과반 충원, 이사회도 '체급 올려'
에코프로가 올해 사외이사 수를 늘려 이사회를 정비한다. 그룹 내에서 사외이사 수를 과반으로 채워야 하는 상법상 의무조항이 부과되는 상장사는 에코프로비엠 한곳뿐이다. 지주사 에코프로도 지속적인 성장에 맞춰 상법상 이사회 의무조항을 사전에 충족하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외이사 2인
2025-03-19 14:36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