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정운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더보드 인터뷰 Free
최광해 쌍방울 신임 사외이사 "이전 거버넌스와는 다를 것"
최근 수년 최대주주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쌍방울이 올 들어 대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에 인수되고 새 지배구조를 맞이하게 됐다. 이사회도 싹 바뀐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는 동시에 기존 사외이사 모두가 교체된다. 이 가운데 관료출신인 최광해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사진)이 신임 사외이사에 올라 눈길을 끌었
2025-02-21 10:06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