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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전문가'만 3명…티메프 악재 딛고 반등 노린다
NHN이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개편에 나선다. 새롭게 합류할 사외이사는 회계 전문가다. 기존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까지 재선임되면서 이사회 내 재무 전문가가 총 세 명이 됐다. NHN의 현재 상황이 잘 녹아든 재편이다. 지난해 티몬·위메프 사태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을 털어낸 NHN에게 올해는 실적 개선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재
2025-03-04 15:47 유나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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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자산 2조 임박…제2의 분사 카드 있나
NHN의 별도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이 2조원에 육박했다. 2조원이 넘으면 상법에 따라 사외이사를 과반으로 두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NHN은 감사위원회를 두고 있지만 그 외 나머지는 아직 갖추고 있지 않다. 2년 전 클라우드 분사를 통해 자산을 줄이며 규제를 빗겨갔던 NHN은 올해 말에 2조원을 돌파할 지가 관건이다.
2024-11-28 07:37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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