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총 171건 관련기사
Board Change
GS엔텍 첫 오너 경영체제, 허철홍 부사장 의장도 겸임
올해 허철홍 부사장의 대표 선임으로 오너 경영체제로 전환한 GS엔텍이 사내이사부터 기타비상무이사까지 이사회를 개편했다. 허 부사장이 대표 부임과 함께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했고 신사업과 시너지를 낼 계열사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한 점이 눈에 띈다. 허 부사장은 지난해 말
2026-06-17 07:40 김동현기자
FI 합류한 보령LNG터미널, GS에너지가 이사회 주도
GS에너지가 보령LNG터미널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했다. 보령LNG터미널 합작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에게 지분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변화다. GS에너지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하면서 FI는 절반 가까운 지분 보유에도 보조적 역할에 그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보령LNG터미
2026-06-15 14:07 감병근기자
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2026-06-12 16:04 김동현기자
Board Change Free
SK케미칼, 재무라인 자회사 멀티유틸리티 이사회 집결
SK케미칼의 재무라인 임원이 SK멀티유틸리티 이사회에 집결했다. 지난해 정해욱 SK케미칼 재무실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SK멀티유틸리티 이사회에 참여한 데 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고정석 경영지원본부장이 합류했다. SK멀티유틸리티가 열병합 발전 사업을 개시한 가운데 고 본부장이 이사회
2026-06-01 15:48 김동현기자
한화 신설지주, 전략·재무·기획 임원 전면 배치
한화그룹이 8월 출범시키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사내이사진을 전략·재무·기획 임원 중심으로 꾸린다. 김동선 부사장은 신설 지주 등기임원에는 오르지 않고 주요 계열사의 미래비전총괄 역할을 맡는다. 신설 지주는 한화의 테크솔루션·라이프솔루션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
2026-05-20 16:00 김형락기자
KDB생명, 매각 국면서 이사회 개편…예보 출신 첫 영입
KDB생명보험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들였다. 산업은행이 매각 작업에 다시 나선 가운데 자본시장 중심이던 이사회 전문성이 예금보험공사와 은행 제도 이해를 갖춘 인사 쪽으로 이동했다. KDB생명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광남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과 김자봉 한국금융연구원 선
2026-05-15 11:12 김태영기자
SK TNS, 매각 직전 대표 교체...LP 입김 반영됐나
SK TNS가 매각 본입찰을 눈앞에 두고 대표이사를 교체하며 이사회를 재편했다. 신임 대표는 SK에코플랜트 전 임원이다. SK에코플랜트는 SK TNS를 보유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알케미스트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이하 알케미스트)의 출자자(LP)다. 알케미스트의 펀드 만기가 도래한
2026-05-08 10:53 감병근기자
칼라일, KFC코리아에서 기존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유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칼라일이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KFC코리아 이사회를 재편했다.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두고 칼라일 측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투썸플레이스에 적용한 기존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구조를 그대로 이어갔다. 칼라일은 지난달 말 KFC코리아 지
2026-05-04 14:52 감병근기자
어피니티,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개편 마무리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재편했다. 민병철 전 대표가 퇴사하면서 김의철, 김형준 부대표 중심의 운영 체제를 갖춰가는 과정으로 파악된다. 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최근 포트폴리오 기업인 SK렌터카
2026-04-17 10:35 감병근기자
EQT, 인프라 포트폴리오 이사회 재편...아시아 대표 파견
EQT파트너스가 SK쉴더스, 리에나 등 국내 인프라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재편했다. 해당 기업의 실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사회에 직접 파견하는 하우스 인력을 늘려 내부 장악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보안 전문기업인 SK쉴더스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타비상무이사로
2026-04-03 10:27 감병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