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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실무부서가 사외이사 평가, 상호검증 체계 구축
하나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조직이 이사회를 검증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사회사무국을 포함해 각 소위원회를 지원하는 실무부서 책임자가 이사회 핵심인 사외이사를 직접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사회가 보수위원회를 통해 사내이사를 포함한 직원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방향 피드백 모델을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외부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해
2026-04-06 15:06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집중에서 분산으로…이사회 권력 지형 변화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의 20년 역사는 사내이사에게 집중된 권한이 사외이사에게 분산되는 과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사외외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 등 핵심 소위원회의 인적 구성 변동이 이를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출범 초기 지주 회장은 이사회 의장을 포함, 대부분의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집중됐던 권한은 현재 형식적으로나마 완전히
2026-03-23 14:14 감병근 기자
서울대 출신 상수, 회장 학연도 시기별 부각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주축이 되는 학맥은 서울대학교다. 이사회가 법조계, 학계,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학교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대학교 출신을 주축으로 두고 시기 별로 이사회 내 특정 학맥이 부각되는 모습도 나타난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가 사내이사인 지주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된 부분이 영향을
2026-03-20 08:10 감병근 기자
대기업 CEO 주축에서 스펙트럼 넓어진 사외이사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20년간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을 사외이사로 발탁해왔다. 출범 초기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주축을 이뤘던 사외이사 구성은 점차 법조계, 관료, 학계 출신으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회계 전문가들을 영입해 이사회 기능의 질적 성장을 꾀한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사회 다양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최근 분위기 속에서 여성 사
2026-03-19 09:10 감병근 기자
김정태 14년 재임이 보여준 사내이사 주축 구조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다수의 사내이사들이 장기간 활동했다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지주 회장을 주축으로 하는 사내이사들은 단일 대주주가 없는 지배구조 환경 속에서 이사회 핵심으로 활약해왔다. 이사회는 이 과정에서 지주 차기 리더십을 검증하는 무대 역할도 했다는 평가다. 다수의 부회장급 인사들이 이사회에 배치돼 활약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최
2026-03-17 15:37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