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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라이브시티 관여한 CJ ENM 이사 '7년간 총 17명'
CJ라이브시티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CJ ENM 이사회에 매년 올라왔던 단골 주제였다. 허민회 CJ 경영지원대표가 CJ ENM 대표로 있던 시절부터 강호성 전 CJ그룹 대표, 현 윤상현 CJ ENM 대표까지 3대에 걸쳐 16번 상정됐다. 의안은 대부분 자금지원이었다. 공사지연으로 돈줄이 마른 탓이다. 시장성 조달을 위한 신용보강 안건도 있었
2024-12-17 07:57 원충희 기자
좌초된 CJ라이브시티, CJ ENM 이사회 판단은
CJ라이브시티는 CJ그룹이 시도한 대규모 복합문화시설 및 공연장 개발 계열사로,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를 표방했다. 2015년부터 10년 가량 끌어온 대형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사실상 무산됐다. 그로 인한 매몰비용이 70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적 부담은 CJ라이브시티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던 CJ ENM이 주로 짊어졌다. 이 같은
2024-12-16 07:38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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