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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투자기업 한샘 136위 ‘선방’ vs 남양유업 388위 '부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가 경영권을 인수한 기업들의 이사회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한샘, 케이카, 하나투어, 클래시스, 솔루스첨단소재 등 이번 이사회 평가 대상에 오른 PE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투자기업 8곳 가운데 100위 안에 든 곳은 한 곳도 없었다. 하지만 한샘, 케이카, 하나투어가 150위 안에 들면서 비교적 선전했다. 반면 에이블씨엔씨,
2025-01-10 15:12 김지효 기자
'출범 5년' LX그룹, 갈길 먼 이사회 중심 경영
출범 5년째를 맞은 LX그룹이 이사회 평가에서 저조한 점수를 받으며 여전히 이사회 중심 경영이 정착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사회 의장을 오너나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는 데다 각 계열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 위원에 지주사 사내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로 포함시켜 독립성을 저해했다. ◇LX그룹 계열사 전반적 부진…LG그룹 전통 계승
2025-01-10 11:05 이민호 기자
소유분산 지배구조 한계…포스코홀딩스 부진한 이사회평가
포스코 그룹의 이사회 평가 결과는 아쉬웠다. 소유분산 기업 대부분이 이사회 평가에서 고득점을 획득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과 달리 포스코 그룹의 지주회사격인 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는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대부분 평가 항목은 무난했지만, 평가개선과 경영성과 등 항목 평가 결과가 부진한 탓이 컸다. 지난해
2025-01-10 11:02 이돈섭 기자
'조선업 선두' 삼성중공업, 사외이사 중심 시스템 구축
삼성중공업은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조선 3사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사인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은 100위권에서 벗어났다. 조선업이 호황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경영성과 지표에서도 점수를 끌어올리면 선두권 진입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theBoard가 진행한 '20
2025-01-10 10:56 이우찬 기자
'재계 13위' CJ, 상장 계열사 전원 100위권 밖
CJ그룹은 이사회 평가에서 계열 전반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100위 안에 든 계열사가 없는 가운데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경영성과 측면에서 저조했다. theBoard가 진행한 '2024 이사회 평가' 결과에 따르면 CJ그룹 상장 계열사 중 100위 안에 진입한 곳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CJ가 자산총계 40조원에 육박하는 대기업집단인
2025-01-10 10:45 이우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