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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명문화된 승계 정책, '윤웅섭·박대창 체제' 명분 강화
일동제약그룹은 전문경영인이 지주사 대표이사를 맡고 오너 경영인이 자회사인 제약사를 경영하는 독특한 경영 체제를 갖추고 있다. 오너 3세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은 2016년 일동홀딩스 분사와 함께 지주사 대표를 사임하고 현재까지 일동제약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
2025-06-17 15:53 이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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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열린 인사정책 '첫 여성 등기임원' 다양성 확보 방점
대웅그룹의 인사 정책은 '열린 기회'에 방점을 둔다.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능력 중심으로 발탁한다는 게 핵심이다. 임원 인사 및 이사회 운영에서도 이러한 전략은 드러난다. 사업회사인 대웅제약은 제약업계 첫 여성임원을 배출했다. 지주사 ㈜대웅은 2002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처
2025-06-16 15:58 김성아기자
'주주권리' 끌어올린 넥센타이어, 이사회 다양성 강화
우리나라 상법에는 주주총회, 이사회, 대표이사, 감사 등이 명시돼 있다. 총칭해 '지배구조(Governance)'라고 말한다. 기업을 올바르게,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지배구조를 잘 갖춰야 한다. 그 중에서 핵심은 이사회다. 다양한 경영 안건과 배당을 처리하는 이사회의 독립성이 주
2025-06-09 14:24 박완준기자
LIG넥스원, 리스크 관리 분담 이사회 3각 체제
LIG넥스원이 이사회 내 위원회 3곳에 전사 위험관리를 분담하는 체계를 갖췄다. 2021년 ESG위원회 설치 이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고도화하던 가운데 회사는 비재무 리스크를 ESG위원회가 담당하도록 명시했다. LIG넥스원이 29일 공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2025-05-30 15:15 김동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