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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기업과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이해관계자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객관적, 효율적, 합리적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는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기업 이사회는 다양성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을까. theBoard는 국내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사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 국적 등의 측면에서 이사회 다양성 실태를 파악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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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다양성 점검 Free
상장사 이사회 평균연령과 PBR 상관관계는
기업 이사회 구성원의 평균연령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상관관계가 있을까. 일본의 경우 PBR과 임원의 평균 연령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이에 착안해 국내 코스피 상장사 시총 상위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PBR 1배 이상인 기업의 평균연령이 그렇지 않은
2025-02-19 08:17 김지효기자
사외이사 평균연령은 60.2세, 최연소는 1994년생
국내 상장사 전체 사외이사의 평균 연령은 60.2세로 나타났다. 상장사 전체를 기준으로 삼았을 때보다 1.8세 높아졌다. 남성은 상장사 전체보다 1.9세, 여성은 1.4세 평균 연령이 더 높았다. 개인별로는 1935년생으로 올해 90세인 권해옥 전 국회의원이 최고령 사외이사로 꼽혔다.
2025-02-17 13:42 김지효기자
상장사 80·90년대생 등기임원 비중, 오락·문화 업종 '톱'
상장사 전체를 대상으로 1980·90년대생 등기임원 선임 기업의 비중을 조사한 결과 코스닥 오락·문화 업종 상장사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코스닥 오락·문화 업종의 경우 57%가 80·90년대생 등기임원을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는 코스피 상장사에 비해 80·90
2025-02-14 11:33 김지효기자
30대 대기업 평균연령 59.6세, 카카오가 제일 젊어
국내 30대 그룹(대기업집단) 상장사 등기임원의 평균 연령은 59.6세로 집계됐다. 그룹 간 평균 연령 차이는 11살까지 났다.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그룹은 카카오로 51.7세인 반면 포스코그룹의 평균 연령은 63.5세 가장 높았다. 재계순위 상위권 기업들의 평균 연령도 차이가
2025-02-13 08:24 김지효기자
상장사 등기임원 평균연령 58.4세, 여성과 남성 5살 차이
국내 상장사 등기임원의 출생연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연령은 58.4세로 나타났다. 남성 등기임원의 평균 연령이 여성 등기임원보다 5살이나 많았다. 남성의 경우 1960년대생이 압도적이었지만 여성은 1970년대생이 가장 많았다. 개인별로는 1933년생인 윤세영 티와이홀딩스 창업회장과
2025-02-11 15:07 김지효기자
여성 등기임원 선임 기업, 경영성과 영향은
기업 실적과 이사회의 여성 비율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을까. 블룸버그 산하 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이 높은 상위 20% 기업들이 하위 20% 기업보다 선진국 시장에서 2~5% 더 높은 수익률
2025-02-10 07:14 김지효기자
여성 등기임원 '해외대' 수두룩, 국내 원톱은 '서울대'
국내 증시 상장사 전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등기임원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 25% 가량이 해외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하버드, UC 버클리 등 미국 소재 대학 출신이 많았다. 이른바 'SKY' 대학 출신을 모두 더해도 해외대 출신을 넘어서지 못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
2025-02-06 08:18 김지효기자
여성 사외이사 '교수'가 대세, 기업인·변호사도 다수
국내 기업들은 사외이사로 교수를 선호한다. 사외이사 결격성 조건을 맞추다 보면 객관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교수 후보군이 가장 알맞다. 지난해 상반기 말 theBoard가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에 기용된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절반은 대학교수로 나타났다.
2025-02-05 07:42 김지효기자
상장사 여성 등기임원 최연소 '25세', 20대는 전원 '오너가'
국내 증시 상장사의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1990년대생 임원은 중복을 제외하고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20대' 여성 등기임원은 3명으로 모두 오너일가였다. 최연소 여성 등기임원은 1999년생으로 25세인 코스닥 상장사 와이오엠의 염혜선 이사였다. 1990년생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사
2025-02-03 15:53 김지효기자
여성 등기임원 최고령은 1934년생 '90세'
국내 증시 상장사의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1930년대생이 3명 등재된 것으로 집계됐다. 1940년대생은 17명으로 1930~40년대생은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2% 가량이다. 최고령은 1934년생, 만 90세의 고은희 대림통상 회장이다. 고 회장의 뒤를 이은 건 1936년생 애경그룹 장영
2025-01-24 15:10 김지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