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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분식회계 이슈 진단 Free
이례적 사내이사 재편, 무혐의 결론 '거래재개' 총력
분식회계 이슈로 거래정지 중인 일양약품이 생활건강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선다. 실무급 임원을 이사회에 투입해 김동연 전 대표의 이탈을 대비하는 한편 중국 합작법인의 종속기업 제외로 줄어든 매출을 복원하는 데 속도를 낸다. 최근 금융당국이 제기한 분식 의혹에
2026-02-05 08:22 한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