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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의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로 시작된 콜마그룹 남매간 분쟁이 그룹 전체로 심화되고 있다.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까지 전면에 나서며 지난 2019년 만들어진 후계 구도에도 균열이 일어나는 중이다. 콜마그룹 분쟁을 둘러싼 주요 쟁점과 향후 전망을 분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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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 3% 룰 적용한 표 대결 구도는
콜마BNH 경영권을 두고 벌어진 콜마그룹 남매 분쟁 1라운드는 오빠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총괄 대표이사(부회장)이 승기를 잡았다. 윤 부회장이 콜마BNH 이사회에 2석을 가져오면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키웠다. 전장은 지주사 콜마홀딩스 이사회로 넓어졌다. 당장 이번 달 임시 주주
2025-10-14 16:57 김형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