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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이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히면서 이사회에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외국인 최고경영자(CEO)를 배출한 현대자동차 외에도 여러 기업이 다양한 국적을 지닌 전문가를 사내이사,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the Board는 주요 기업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이사들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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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자동차 Free
분야별 전문가 4개국에서 선임
현대자동차는 올해 이사회 국적 다양성을 4개국으로 확대했다.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이사진으로 이사회를 구성해 내연 기관차 시대 패스트 팔로워 전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게임 체인저로 변모하는 사업 전략을 이행해가고 있다. 현대차 이사진 12명 중 외국인은 3명이다. 현대차
2025-07-01 16:05 김형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