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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JYP엔터 Free
15년만에 물러나는 박진영 '경영에 악영향 없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최고창의책임자(CCO)가 사내이사직을 내려놓는다. 2011년 선임된 이후 약 15년 만에 이사회에서 완전히 빠지게 된다. 다만 이에 따른 경영 공백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애초 박 CCO가 수년간 이사회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으며 사실상 의사결정과
2026-03-11 15:48 서지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