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LG"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LG유플러스, 이사회 평가 없고 BSM 미작성
LG유플러스 이사회는 구성과 경영성과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이사회 역량구성표(BSM)는 만들지 않았다. 이사회 전체에 대한 평가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5점 만점에 3.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4점보다 0.4점 낮다. 경영성과는 2.0점으로 평균 2.8점에 0.8점
2026-10-13 16:40 안정문 기자
LG유플러스, 참여·견제 앞서고 구성은 평균 이하
LG유플러스 이사회가 참여도와 견제기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5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을 6.6점 웃돌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4개 영역이 100개사 평균을 넘었다. 참여도가 4.5점으로 가장 높았고 견제기능 4.1점, 정보접근성 3.8점, 평가개선 프로세스 3.3점이 뒤를 이었다. 반면 구
2026-10-13 16:13 안정문 기자
Board Match up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Free
오너 경영 vs 전문경영인…퍼포먼스 갈렸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경쟁사다. 두 회사 모두 뷰티 시장 경쟁 심화와 해외 사업 확대라는 비슷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하게 갈린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너 일가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고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구조다. LG생활건강은 오너 일가 없이
2026-09-22 11:36 김예린 기자
이사회 사무국 점검
이사회 사무국장 부사장…LG디플 5명 중 변호사 2인
㈜LG의 이사회 사무국은 부사장이 이끈다. 사무국 인원은 4명으로 조사 대상 평균과 비슷하지만 책임자 직급은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사회 안건을 독립이사에게 사전에 설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에는 별도의 지원조직도 두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이사회 사무국 5명 가운데 2명을 변호사로 두고 있다. 회
2026-08-31 08:52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LG그룹, 이사회 가장 적게 연다…14개 그룹 중 최저
LG그룹은 지난해 각 계열사당 이사회를 연평균 8회 개최했다. theBoard 조사 대상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 14곳 가운데 가장 적은 수치다. 안건 수를 비교해도 10위에 그쳤고, 독립이사 재교육 횟수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다만 이사회가 열릴 때마다 독립이사들이 99.9%에 달하는 참여율을 보인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평균 이사회 개최 수
2026-08-21 07:35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