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드 뉴스레터
thebell이 만든 기업 이사회 탐사 플랫폼 theBoard에서 한주간 거버넌스 이슈를 정리해드립니다. 7월 첫째주 theBoard 레터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포스코그룹의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을 통해 지주사와 계열사를 잇는 이사회 구조를 살펴봅니다. KGM·유한양행 사외이사 인터뷰와 대기업집단별 전관 사외이사 활용 방식, IPO·AI·안전 거버넌스를 둘러싼 이사회 변화도 함께 담았습니다.
thebell이 만든 기업 이사회 탐사 플랫폼 theBoard에서 한주간 거버넌스 이슈를 정리해드립니다. 6월 넷째주 theBoard 레터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10년간 크게 늘어난 전관 사외이사 영입과 법조계 출신 선호 현상을 살펴봅니다. 박태진 전 JP모건 한국 회장과 임창빈 모멘티브 이사회 의장을 통해 이사의 전문성과 미국 이사회의 실질 권한을 짚고, 선임사외이사와 사외이사회를 도입한 현대차그룹의 운영 성과와 한계도 함께 담았습니다.
thebell이 만든 기업 이사회 탐사 플랫폼 theBoard에서 한주간 거버넌스 이슈를 정리해드립니다. 6월 넷째주 theBoard 레터입니다. 처음으로 발간하는 이번 호에서는 상법 개정 이후 달라진 사외이사 인선 흐름과 수탁자책임위원회·AI를 둘러싼 이사회 역할 변화를 살펴봅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의 기능 확장과 주요 기업의 이사회 재편, 신규 이사진의 면면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