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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 대주주 바뀌자 사외이사 회의 참여
제이준코스메틱의 의사결정 과정에 사외이사가 다시 참여하게 시작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4월부터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관련 정정공시 내고 있다. 분기점은 6월12일 최대주주 변경이다. 최대주주가 변경되긴 했지만 현 최대주주 측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유상증자와 CB 납입일정은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다. ◇6월12일 대주주변경
2025-08-06 08:15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CEO 교체' 대우건설, 이사진 변화 최소화
김보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한 대우건설이 이사진을 축소한다. 백정완 전 대표가 퇴임하면서 발생한 사내이사 1석과 3년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1석을 공석으로 둔다. 이 외 임기만료를 앞둔 이사진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2025-03-07 08:03 이재빈 기자
Board Change Free
기로에 선 광림, 자산 2조 수준 이사회로 변화 시동
광림은 1980년 설립된 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이다. 업력만 30년 이상 된 곳으로 2022년에는 특장차 부문의 호조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쌍방울 그룹이 위기에 놓이면서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광림도 그 영향에서 빗겨가지 못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의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하자 한국거래소는 그룹
2024-09-09 08:13 김지효 기자
쌍방울, 사외이사 전원 '회계사'로 이사회 재편
앞으로 약 3개월.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쌍방울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쌍방울은 지난해 7월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과 배임 혐의로 주식거래가 정지됐다. 다행히 한국거래소가 올해 12월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하면서 가까스로 상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폐가 결정된다면 소액주주들은 피해를 면치 못하게 된다. 쌍방울은 발행주식의 87.96%를 소액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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