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미래에셋컨설팅"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데스크 칼럼 Free
인사는 만사
"26년간 가장 큰 과제는 세대 전환이었다." 찬 바람이 분다. 인사의 계절이 왔다. 인사는 어렵다. 누구를 내치기도 어렵고 들이는 것도 쉽지 않다. 기준을 만들어도 상황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업무 능력에 맞춰 인사를 내면 된다고 하지만 누가 어느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할지 알수 없다. 지나 봐야 아는 일이다. 몇 해 전 미래에셋그룹이 세대 교
2025-09-25 07:49 최명용 부장
자사주 리포트 Free
미래에셋생명, 지급 여력 비율 하락 대비 보완재
미래에셋생명이 단기적으로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이 없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자사주는 금리 변동에 따른 지급 여력 비율 하락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보유 중이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이 미래에셋생명 주식 장내 매수를 지속해 자발적 상장 폐지 가능성도 거론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말 기준 보통주 지분 26.29%(4653만6189주) 상당 자사주를 보유
2025-04-30 08:24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미래에셋컨설팅, 중요도 대비 단출한 이사회 구성
미래에셋컨설팅이 만들어진 후 이사회는 줄곧 단출하게 구성됐다. 대표이사를 포함해 보통 3명에서 4명으로 운영돼 왔다. 김승건 대표는 설립 후 계속 이사회에 포함돼 있었고 시기마다 공동 대표이사나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등이 추가되는 구조였다. 과거 박현주 창업자 겸 글로벌경영전략고문(GSO)의 배우자인 김미경 씨도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만
2024-12-17 07:58 김슬기 기자
미래에셋컨설팅엔 김승건 대표가 늘 있었다
800조원을 움직이는 미래에셋그룹에서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 박현주 창업자 겸 글로벌경영전략고문(GSO)의 지배력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래에셋컨설팅은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 GSO는 한 번도 해당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한 적은 없다. 대신 미래에셋컨설팅의 이사회
2024-12-13 08:11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