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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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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반듯한 육각형 구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이사회는 경영진을 감독하는 제도와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에서 강점을 보였다. 내부거래와 보상을 심의하는 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고 최고경영자 승계절차도 문서화했다. 다만 이사회 평가 결과를 공개하면서도 개선안을 제시하지 않았고 독립이사 개인평가와 재선임 반영 절차도 운영하지 않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8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
2026-10-30 11:11 이돈섭 기자
아모레퍼시픽, 독립이사 개별평가 없어…재선임 연계도 공백
아모레퍼시픽은 6개 영역 모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이상의 평점을 받았다. 평균을 밑도는 영역은 없었다. 다만 영역 안을 들여다보면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두 항목이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 전체 평가는 매년 실시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있으나 독립이사 개인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는다. 평가가 없으니 결과를 재선임에 반영하는 절차도 없
2026-10-15 14:40 강용규 기자
아모레퍼시픽, 6개 영역 모두 평균 상회…견제기능 두각
아모레퍼시픽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도는 총점을 받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상회했고 이 중 견제기능 영역은 유일하게 4점대 평점을 기록했다. 다만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평균을 0.1점 웃도는 데 그쳤다. 이사회 평가 결과를 점수로 공개했지만 독립이사 개별 평가는 실시하지 않았고 오너
2026-10-15 14:38 강용규 기자
Board Match up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Free
오너 경영 vs 전문경영인…퍼포먼스 갈렸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경쟁사다. 두 회사 모두 뷰티 시장 경쟁 심화와 해외 사업 확대라는 비슷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하게 갈린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너 일가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고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구조다. LG생활건강은 오너 일가 없이
2026-09-22 11:36 김예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구성원 겹치는 한화 이사회, 독립이사 의장은 1곳
한화그룹은 다수 계열사에서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7개 계열사 중 6개에서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담당하고 있었고 독립이사가 의장을 맡은 계열사는 한 곳에 그쳤다. 의장직을 맡은 사내이사 대부분은 대표이사였다. 이들 중 일부는 서로 다른 계열사 이사회에 구성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2026-08-18 15:52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