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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서진시스템, 이사회 86회 열었지만 위원회는 하나도 없어
서진시스템은 더보드 이사회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75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8.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없다. 이사회가 1년에 86차례 열릴 만큼 자주 모였고 공시도 구체적이었다. 하지만 구성 평점은 1.1점에 그쳤다. 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고 이사 4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
2026-10-26 11:16 김태영 기자
HPSP, 수익성 높지만 이사회 평가는 평균 아래
HPSP는 더보드 이사회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94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9.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경영성과 하나다. 높은 수익성과 순현금 구조가 경영성과 점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1점대에 머물렀다. 사모펀드 측이 최대주주인 이사회는 독
2026-10-26 11:15 김태영 기자
한화솔루션, 순차입금/EBITDA 30배…경영성과 홀로 평균 하회
한화솔루션은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서 시장 평균에 크게 뒤처졌다. 빚 부담을 보여주는 순차입금/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30.1배로 KRX300 비금융기업 평균(1.14배)의 26배를 넘는다. 순차입금은 12조6260억원인데 EBITDA는 4195억원에 그쳤다. 단순 계산으로 지금 버는 수준이라면 순차입금을 모두 갚는 데 30년 넘게 걸린다. 경
2026-10-12 14:06 조은아 기자
KT&G, 육각형 근접…모든 영역이 평균 웃돌아
KT&G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모든 영역의 평점이 높아 고른 육각형 형태를 보였다. 모든 영역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다. 견제기능을 제외하면 모든 영역 평점이 4점을 넘겼다. 이 가운데 특히 경영성과와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이 우수했다. 다만 일부 영역에서는 여전히 개선점이 남았다. ◇ 모든 영역 평균 웃돌아,
2026-10-08 14:38 김태영 기자
포스코홀딩스, 경영성과 취약…유일하게 평균 밑돌아
포스코홀딩스는 이사회평가에서 경영성과 영역이 취약했다. 주주환원은 우수했으나 그 외에 수익성 등 성과가 저조했던 탓이다. 한편 경영성과 외의 영역에서도 일부 항목이 최저점을 기록하면서 향후 과제로 남게 됐다. 이사회 평가와 이사 추천 경로 등이다. ◇ 유일하게 평균 밑돈 경영성과, 주주환원율 외 모든 항목 1점 theBoard는 자체 평가
2026-10-08 14:04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