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진양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5 이사회 평가
HLB, '경영성과·구성' 동반 개선 눈길
HLB는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와 구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속회사의 실적 성장에 힘입어 매출 규모를 대폭 키웠고 이사회 내 소위원회 개수를 늘린 덕분에 전년 대비 평점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HLB는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6대 공통 지표(△구성 △참여도 △견제 기능 △정보 접근성 △평가 개선 프로세
2025-09-01 15:50 김지원 기자
감액배당 리포트 Free
HLB그룹 결손금 보전위해 자본준비금 활용
헬스케어 사업에 주력하는 HLB 그룹이 결손금 보전 수단으로 자본준비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 정기주총 시즌에만 HLB 계열사 5곳이 정기주총에서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HLB이 3년 전 자본준비금을 활용해 결손금 전액을 보전하고 나머지 이익잉여금으로 주식배당에 나선 점을 감안하면 산하 계열사
2025-04-24 08:31 이돈섭 기자
Free
HLB 11번째 상장사 애니젠…진양곤 회장 '사내이사' 등판
올해 초 HLB그룹의 11번째 상장사로 이름을 올린 애니젠이 사명은 물론 이사회 전열을 대폭 변경했다. 지금까지 HLB의 PMI(인수 후 통합) 전략과 같은 행보다. 눈에 띄는 것은 진양곤 회장이 직접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HLB그룹은 애니젠에 수백억원을 투입한 만큼 회사 성장을 위한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애니젠&r
2025-04-01 14:59 김성아 기자
그룹 & 보드 Free
HLB의 맨파워 지키는 묘수 '계열사 임원 겸직'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전략을 펼쳐온 신약개발기업 HLB그룹은 어느새 계열사만 50여곳에 달한다. 그러나 신약개발업의 특성상 인재 풀(Pool)은 적고 그들의 몸값을 맞춰줄 수익 창출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룹 내 주요 인사들이 겸직하는 사례가 많은 게 특징이다. HLB는 커진 그룹 사이즈에 걸맞은 이사회를 위해 소위원회를 늘리고 있다.
2025-03-12 11:06 최은수 기자
이사회 다양성 점검 Free
상장사 여성 등기임원 최연소 '25세', 20대는 전원 '오너가'
국내 증시 상장사의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1990년대생 임원은 중복을 제외하고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20대' 여성 등기임원은 3명으로 모두 오너일가였다. 최연소 여성 등기임원은 1999년생으로 25세인 코스닥 상장사 와이오엠의 염혜선 이사였다. 1990년생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사외이사는 카카오 박새롬 사외이사, 피에이치에이 이소해 사외이사 등 2명에
2025-02-03 15:53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