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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금융업 CEO 이력 금상첨화…기업인 출신 선호
금융업권 CEO의 이사회 진출은 활발하다. 기업 C레벨 출신 인사들은 전·현직 교수 출신에 이어 대형 상장사가 선호하는 사외이사 풀로 꼽힌다. 이 가운데 금융업권 출신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다.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활동 확대 등으로 기업들이 자본 효율성 제고에 주력하는 환경 변화가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제조업권 출신 사외이사의 경우 남성은 국내 기
2026-01-06 11:38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한미약품, 지주사 영향력 강화 '경영성과' 점수 하락
한미약품에 대한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영향력이 지난 1년간 크게 강화됐다. 작년 초까지만 해도 사외이사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지주사와는 독립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지만 경영권 분쟁 마무리 후 대주주 측 인사가 기타비상무이사 등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효율적인 이사회 운영을 위한 외형은 갖췄으나 지주사와 마찬가지로 독립성 측면에서는 취약점을
2025-10-10 10:39 이기욱 기자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중심 체계 한계…정보투명성 개선
한미사이언스는 작년 치열한 경영권 분쟁을 펼쳤던 한미약품그룹의 지주사다. 경영권 분쟁의 중심에 섰던 대주주 측 인사들이 다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사외이사의 영향력은 부족하다.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에 선임하면서 구성상 독립성 문제를 보완하고 있다. 각자 이해관계가 다른 대주주들이 이사회에 모두 참여하게 되면서 이사회 투명성은 개선됐다.
2025-10-10 10:26 이기욱 기자
현대글로비스, 신임 사외이사 선임 프로세스에 가산점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의 강점은 참여도다. 참여도 항목은 평균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 6개 이사회 평가 항목 중 가장 높았다. 참여도 항목은 지난해 평가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바 있다. 참여도 항목은 연간 이사회 개최 횟수와 사외이사 풀 관리 여부, 감사위원회 개최 횟수, 기타위원회 개최 횟수, 이사회 참여율, 의안자료 제공 충실도, 교육 빈도
2025-08-22 07:47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