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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영 효성 부회장, 8년만에 대표직 내려온다
김규영 효성 부회장(사진)이 8년 만에 효성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조석래 전 회장과 조현준 회장의 깊은 신임을 받았던 그는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이후로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게 됐다. 새 수장엔 황윤언 부사장(CSO)과 김광오 부사장(CFO)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번 정기주총에서 두 명 모두 새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 부회장과
2025-02-28 10:28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