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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증권, 투자규모 업계 최대…CISO·CPO 일원화
한국투자증권이 올해부터 정보보호 자율공시에 참여하며 보안 거버넌스 전반을 외부에 공개했다. 공시 첫해부터 투자 규모 등 주요 지표가 업권 상위 수준임을 확인시켰다. 한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정보보안 비용을 투입하고 있다. 올해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조직도 손봤다. 한국증권은 올해 중순 개인정보 전담 임원과 부서에 변화를 줬다. 정보보안책
2025-11-26 08:28 안정문 기자
메리츠증권, 아쉬운 보안투자 규모…중기 계획은 눈길
메리츠증권의 정보보안 투자가 자본규모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준 자본 7조원을 넘기며 5위에 오른 대형 증권사지만 정보보호 예산은 10대 증권사 가운데 가장 적었다. 정보보호 체계·예산·인력에 대한 공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 이사회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지지 않았다는 점 등도 아쉽다. 카이스트 출신의 IT전문가가 정보보
2025-11-17 08:37 안정문 기자
'해킹 피소' 미래에셋증권, 톱티어 예산에도 사고
미래에셋증권은 통합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 현황을 공개한다. 정보보호에 편성한 예산액은 상위 10개 증권사 중 가장 많다. 연 200억원 가량을 정보보호 예산으로 책정한다.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했고 정보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하지만 전산사고와 해킹 피소 등 사건·사고도 잦다. 전산사고로 금융감독원에게 기관주의 등
2025-11-11 16:13 허인혜 기자
증권업계 5년간 피해액 267억…관련 예산은 들쑥날쑥
증권사의 정보보안 위험에는 외부의 정보탈취뿐 아니라 전산장애와 IT 내부통제까지 포함된다. 특히 전산장애는 직접적인 손실로 이어진다. 2020년부터 약 5년간 증권사에서 발생한 전산장애만 500건으로 증권사 스스로 산정한 피해액만 267억원이다. 하지만 여전히 증권사의 정보보호 예산과 인력, 공시 여부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위상은 들쭉날쭉했
2025-11-10 07:54 허인혜 기자
이사회 모니터 토스증권 Free
보드 멤버에 CFO 합류, 흑자구조 유지·미국 사업 '의지'
토스증권이 사내이사로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경수 재무총괄을 선임했다. 토스증권이 이사회에 CFO를 둔 것은 2021년 6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만큼 현재의 이익구조를 유지하려는 토스증권 측의 의지가 반영된 인선으로 보인다. 여기에 미국 법인의 브로커딜러 라이선스 취득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다. 토
2025-04-03 14:07 김위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