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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캐피탈은 지금 Free
한투저축은행과 판박이 이사회, 경영진 견제 기능 미비
한국투자캐피탈이 연체율 상승으로 고전하고 있음에도 이사회 차원의 감시 및 견제 기능은 미진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룹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과 판박이로 사외이사진을 구성하며 지주의 관리 편의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을 뒷받침해 부동산금융자산 성장에 주력하는 '이중대' 역할에 집중하게끔 하는 지배구조다. 이같은 이사회 구성은 한투캐
2025-07-09 07:49 최필우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투자캐피탈 Free
금융 법률 전문 사외이사 선임…한투저축과 동일 구성
한국투자캐피탈이 김시목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사진)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서호성 사외이사가 리파인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중도 사임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책무구조도 도입에 앞서 한국투자캐피탈은 금융 법률에 대한 전문가를 보강한 모습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도 김시목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을 마쳤다. 양사는 2019년부터 사외이사진을
2025-04-15 07:14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한투부동산신탁 사외이사진 교체…'내부통제위' 명문화
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투부동산신탁)이 사외이사진을 새로 구성했다. 부동산과 인구정책 전문가가 이사회에 참여하면서 사외이사 전문성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주총회를 열어 정관에 '내부통제위원회'를 명문화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에도 나섰다. 2일 한투부동산신탁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두 명을 선임했다. 바로 조영태 서울대 보건학과 교
2025-04-02 15:36 김서영 기자
이사회 파워 네트워크 Free
은행장에 바라는 실질적 도움…기업은행 출신 4인 최다
기업과 은행의 관계는 끈끈할 수 밖에 없다. 항상 자금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선 어떻게든 은행과 줄을 대려 한다. 은행장 출신 사외이사들에게 기대하는 '실질적 도움'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은행장 출신들은 기업들에게 가장 절실한 사외이사 이력이다. 특히 기업 금융이 강한 기업은행장 출신들의 사외이사 참여가 눈에 띈다. 2007년부터 2019년까지 기
2024-10-31 08:1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