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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삼성화재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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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흥국화재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Board Match up 삼성생명 vs 삼성화재
삼성생명 의결안건 절반 이상이 계열거래
지난해 12월30일 삼성생명 이사회는 1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15건이 계열사와의 거래 승인이었다. 삼성자산운용 수익증권 거래부터 삼성라이온즈 광고 계약, 삼성물산·삼성웰스토리와의 상품·용역 거래까지 한 번의 이사회에 계열거래 안건이 몰렸다. 연간으로 넓혀봐도 비슷하다. 2025년 이사회 의결안건 중 계열사·특수관계인 거래는 삼성생명이 9
2026-09-23 13:43 조은아 기자
이사회 16대13…삼성생명, 주요 위원회도 더 자주 열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이사회 운영을 개최 횟수로 놓고 보면 흐름은 꽤 선명하다. 2025년 이사회는 삼성생명이 16회로 삼성화재(13회)보다 세 차례 많았고, 위험관리위원회와 내부통제위원회에서도 각각 9대5, 8대4로 차이가 벌어졌다. 경영위원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역시 삼성생명이 한 차례씩 더 많이 열었다. 예외는 보수위원회였다. 삼성화재가 4회로
2026-09-22 13:16 조은아 기자
생명은 보건·의료, 화재는 리스크·마케팅…BSM 설계 차이
이사회 전문성은 누가 어떤 경력을 가졌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회사가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보고, 이를 어떻게 나눠 관리하는지도 전문성의 한 축으로 볼 수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이사회 역량지표(BSM·Board Skill Matrix)를 보면 이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금융·보험 역량 보유 이사는 양사 모두 4명, 재무·회계는 2명으로
2026-09-22 08:16 조은아 기자
임추위·보수위, 독립이사 중심 vs 대표이사 참여형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이사회 산하에 같은 7개 위원회를 두고 있지만 구성 방식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보수위원회(보수위)다. 삼성생명은 두 위원회를 독립이사만으로 꾸린 반면 삼성화재는 각각 대표이사와 CFO가 참여한다. 최근 3년간 흐름도 다르다. 삼성생명은 사내이사의 위원회 참여 범위를 넓혔다가 다시
2026-09-21 08:24 조은아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겸직 이사는 2년내 다시 러브콜
대규모 상장사 두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독립이사 4명 가운데 3명은 양사의 최초 선임 시점 차이가 2년을 넘지 않았다. 한 회사에서 오랜 기간 독립이사 경력을 쌓은 뒤 다른 기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기보다 비슷한 시기에 복수 기업의 선택을 받은 인물이 많았다. 2025년 말 기준 겸직 독립이사 77명 가운데 58명인 75.3%가 두 회사에서 2년 이내에
2026-09-18 15:17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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