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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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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임원 인사권 행사는 경영 간섭에 가까워"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한 상법 개정 뒤 투자자들이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이 커졌다. 이사회가 기업 경영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지난해 KT 이사회가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까지 권한을 행사하려다 국민연금이 제동을 걸기도 했다. 더벨이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6일 개최한 '2026 더보드 포럼(2026 theBoa
2026-03-26 16:55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CSO 첫 합류 예정, '경영·관리' 중심으로 재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를 경영, 관리 중심으로 재편한다. 대표와 재경본부장(CFO)을 제외하면 주택 또는 플랜트 등 사업본부장이 참여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 안전 및 품질 부문을 책임진 임원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해 발생한 붕괴사고 이후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편 및 기능 강화에 방점을 둔 변화로 풀이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2026-03-17 07:00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까뮤이앤씨 Free
'PC 공법 한우물' 권순영 총괄부사장, 경영 전면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중견 건설사 '까뮤이앤씨'가 경영진 교체에 나선다. 올해 최고운영책임자에 오른 권순영 총괄부사장이 새롭게 이사진에 합류한다. 지난해 말을 끝으로 사임한 이은규 전 대표의 공석을 대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까뮤이앤씨 PC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권 부사장을 통해 쇄신을 꾀한다는 평가다. 까뮤이앤씨는 오는 26일 경기도 이천 본사
2026-03-13 07:00 신상윤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주식이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
사외이사가 소속 기업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기업이 이사 보수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고 이사 스스로 자기 돈을 들여 주식을 매입하기도 한다. 구체적 방법이 어떻든 간에 이사와 주주 간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주가 부양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일련의 상법 개정으로 주주 이익을 지키는 것이 상식처럼 여겨지고 있지
2026-03-12 07:5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